감쟈
무난합니다만 재방문 의사는 없습니다
공간은 예뻐요
우동사리
동물원 / 양재
가게 이름이 왜 동물원인가 하면, 술 주에서 따온 zoo를 다시 한국어로 번역한..
무난한 술집인데 2차로도 좋지만 1차로 와도 괜찮습니다.
엄청 특별히 맛집인 곳은 아니라 강추까지는 아니지만 근처에서 갈 만한 곳이에요
테이블 간격이 넓고 매장도 널찍, 글고 쾌적해서 좋았어요
더블샷
일단 쾌적해요. 테이블 간격 넓고 테이블도 커요. 일단 BGM 너무 즤집 스타일이라, 집에서 밥 먹는 느낌 좋았고요. 맥주 탭 관리를 잘 하시나봐요. 맥주 맛 매우 훌륭했어요. 순대 스테이크도 맛있었고, 루꼴라 올라간 감자전도 괜찮았어요. 뭣보다 더덕+브라운치즈+조청 조합 신박했고요. 엄청난 맛집느낌보단 정말 편하고 기분좋게 빈주 곁들이며 식사할 수 있는 그런 분위기. 고추장이 들어간 로제닭볶음탕을 시켰다면 평가가 4.5점으로 올라갔을 거 같은 느낌. 다음엔 그거 먹으러 가볼게용!!
후추톡
분위기 맛집
공간이 넓고 테이블 간격이 넓어서 좋아요
퓨전 메뉴가 많은데 대체로 맛있습니당
발가락
꽤괞안주
감자샐러드 셀프로 으깨 먹는 건데 진짜 다튀어나오고 난리남
(해달라면 해주심 그냥 스스로 하는거 좋아함)
이날 술을 못 마셔서 너무 아쉬벘음 ㅠ
집 근처면 자주가서 메뉴 뿌갤 거 같은 식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