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flower
정말 불쾌하고 실망스러웠습니다.
저녁 5시 30분경 특설렁탕 1개, 일반 설렁탕 1개를 주문하고 일반 2개 포장 요청했습니다. 한 봉지에 담아줘서 두 봉지로 나눠달라고만 했고, 김치 추가는 전혀 안 했습니다.
식사 중 중년 여자 직원이 “설렁탕 4개 시켜도 김치는 1개만”이라며 1분 넘게 반복. “알바생 잘못”이라 불쾌하게 지적하고, 항의하자 “가게 원칙”이라 고압적으로 대응. 사장 연락처 요구엔 “출장 중 못 줌”, 이름 물으니 “내가 왜 알려줘야 하냐”며 비아냥.
포장 취소하고 식사도 못 끝내고 나옴. 돈 내고 먹는데 김치 한 통 때문에 이런 무례함 당할 이유 없음. 손님 불쾌하게 만드는 원칙은 잘못된 거임. 직원 태도 방치하면 매장 책임. 다시 안 감.
Terrible experience at Inamjang Myeongdong. Ordered special & regular seolleongtang, asked to split 2 to-go into separate bags (no extra kimchi requested). Middle-aged staff harassed me during meal: "Even 4 bowls get 1 kimchi only," blamed part-timer, refused owner contact & name sarcastically. Canceled to-go, left upset. Rude policy & attitude. Never again.
明洞以南場、ひどい体験でした。特ソルロンタン1、一般1注文し、一般2テイクアウト。袋分け依頼のみ(キムチ追加なし)。中年女性が食事中に「4つでもキムチ1つ」と1分繰り返し、「アルバイト間違え」と嫌味。オーナー連絡・名前拒否「教えないよ」。テイクアウトキャンセル、帰宅。無礼な方針と態度。二度と行かない。
明洞二南场体验太差了。点特雪浓汤1份、普通1份,外带2份。只要求分袋(没要多泡菜)。中年女店员吃饭时纠缠:“4碗也只给1份泡菜”,怪兼职错,抗议说“店规”,拒老板联系和名字“凭什么告诉你”。取消外带,饭没吃完走人。无礼规定和态度。绝不再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