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해
모처럼 쉬는 평일에 갔더니만 이 넓은 공간 우리만 쓰는 기분 무척이나 좋았습니다. 파이 한 조각 너무 비싼 거 아닌가 싶었는데 먹어보면 든든하고 맛도 괜찮아서 납득할 수 있었습니다. 바나나크림파이가 마음에 들었는데 살짝 들어간 초코가 밸런스를 딱 잡아주는 느낌이었어요-!
yong
피스피스 출판단지점. 본점보다 훨씬 넓은 공간과 세련된 인테리어가 특히 인상적이었다. 주문한 파이도 기대한 만큼 훌륭했고, 여유로운 날 다시 한 번 들르고 싶은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meow
파이도 맛있고, 커피도 괜찮은 곳
디카페인 커피인데 적당한 산미와 고소함까지 느껴져 어라랏?싶었다. 파이로 유명한데 커피도 맛있었구나
포장하거나 택배로 먹으면 못 누릴 사치 = 아라모드.
아라모드면 뭐다? (당연히)애플파이다.
매장에서 먹는다면 아라모드 추천. 1500원 추가로 5분간 천국에 다녀올 수 있다🥰
토마토맛탕
실내 엄청 넓고 야외 자리도 엄청 넓은데 모든 곳이 다 아름다워요
커피맛도 그냥 맛있는 것 같고 카페이름도 예쁘고(?) 타르트도 맛있어요
파주에 살고싶어지는 카페..
다이애나
주말 아침에 오픈런해야 이 공간의 진짜를 느낄 수 있다••
자유로 신나게 달리다가 조용히 혼자 파이 먹는 일요일 아침 최고,,,
🚙: 지상도 있고 지하도 있어요 다만 자동으로 차단기가 올라가진 않고 인터폰 하거나 거기 적힌 전화번호로 전화해야 올려 주십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