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돌킴
가성비 좋은 식당입니다. 맛은 평범합니다. 실제 전풍호텔 인테리어 일부 떼어와서 활용한듯한데, 나머지 부분과 전혀 어울리지 않아 컨셉이 좀 무색해진 느낌.
파랑앤홍
26-10
레트로풍의 인테리어와 오래전 경양식당이라는곳에서 처음 돈까스를 먹었던 추억의 향수가 느껴지는곳입니다
보기보다 훨씬 맛있었고 양이 아주 많습니다
식전빵과 옛날 느낌과 맛의 스프까지 완벽했습니다
최근에 먹었던 돈까스중 최고였던것 같습니다
다만 불러도 빨리 오지않는 서빙 서비스는 불편했습니다
방문추천 80%
친절도 중
청결 중
주차불가
권오찬
#행당동 #전풍호텔경양식당 #치킨까스
* 한줄평 : 왕십리 인근 동네 주민들의 사랑 받는 경양식당
1. 왕년에 왕십리 랜드마크였다고 하는 전풍호텔이 폐업하고 나서 이러한 지역기반 자원을 토대로 문을 연 식당이 있으니 바로 <전풍호텔 라운지> 경양식당이다.
전풍호텔 라운지를 컨셉으로 하여 3년 전 개업한 이 식당에서 추천할만한 메뉴는 의외로 돈까스보다 <치킨까스>이다.
2. 기사식당 경양식 돈까스와는 달리 정통 경양식을 표방하고 있어 각종 파스타와 오므라이스, 함박 등 메뉴의 라인업도 의외로 썩 괜찮은 편이다.
3. 동네 주민들을 상대로 하고 있어 가격 역시 나름 합리적인 편이라 인근 주민들은 굳이 멀리 성북동 돈까스집까지 달려나가지 않아도 될 듯 싶다.
4. 이 집의 장점과 단점은 바로 <동네주민맛집>..
애매하게 맛있다보니 굳이 멀리서 올 필요도 없지만, 동네 주민들이 굳이 다른 식당 찾아 멀리 나갈 필요도 없는 수준의 식당이라는거..
동네주민들의 사랑을 듬뿍 받아 그런지 네이버 평점은 놀랍게도 4.77로 높은 편이다.
달콤쌉쌀
1.레트로스타일의 재미있는 볼거리가 있는 곳 2.경양식풍의 돈까스 3.셀프바에 식빵과 스프가 있음 전풍호텔, 아주 예전에 왕십리에 있던 호텔이다. 없어진지 좀 오래되긴 했는데, 왕십리 뒷골못에 전풍호텔 라운지가 생겼다. 오픈한지는 좀 되었는데 방문은 처음. 예날 전풍호텔 라운지를 모티브로 한듯한 실내분위기가 참 고풍스럽고 재밌다. 경양식 돈까스를 주문. 주문은 현대적인 시스템이다. 앉아서 타블렛으로 주문하면된다. 음식이 나오기전 셀프바에 스프와 빵을 가져다 먹었다. 스프는 옛날 스타일의 걸쭉한 크림 스프 돈까스는 크기도 적당하고 가격도 적당 맛도 적당한 느낌이다. 돈까스를 써는 나잎도 상당히 고풍스럽고 병콜라를 파는곳이라 세심한것에 신경쓴 느낌이 든다 아주 맛있는 돈까스 맛집은 아니지만, 컨셉에 잘 맞춰 분위기를 이끄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던 곳. 옛날 분위기를 느끼고 싶다면 방문 추천!
줴니
인근에서 시험쳐서.. 끝나고 들렸는뎅
돈까는 진짜 평범하고
오므라이스도 맛있다 들어서 갔는데 비슷하게 생긴 회오리 오무라이스 학교앞이 더 맛있고... 그나마 샐러드랑 레몬에이드가 젤 나은 듯.
인테리어는 특이하당 굳이? 찾아갈 필요는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