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리
14,900원 주고 김치볶음밥 시키기,,~ 가격은 눈물나지만 그만큼 양도 많고 스크램블 에그도 왕 크게 올려줌! 배가 안 고팠어서 반은 남긴듯🥲 메뉴 전체적으로 비싼 편
두바이 케이크도 있길래 냉큼 주문ㅎㅎ 말차랑 초코 크림이 들어간 크레이프 케이크 위에 두바이 볼이 올려진 형태!
말차 크림이 왕 맛있었고 카다이프 볼은 빨미까레 같은 패스츄리 맛이 났다. 참고로 얘도 14,900원..
호리
그릴즈 치즈 샌드위치랑 아보카도 오픈 샌드위치.
그릴드 치즈는 루꼴라?가 쌉쌀해서 치즈 풍미를 해쳤다ㅜ
아보카도는 레몬을 넘 많이 뿌려서 그런지 시큼하고 밋밋..
먹은 것중에는 치폴레 샌드위치가 제일 나았음 흠
호리
우악 맛있다!! 빵이 두꺼운 편인데 완전 잘 구워졌음… 치폴레 소스랑 재료들이 막 엄청나게 잘 어울리는 것 같진 않지만? 빵이 너무 맛있어서 다 커버됨. 담엔 매장에서 먹어보는 것으로!
집빵
과일들어간 팬케이크 정말 맛있고 ... 8시쯤 아마 배달주문이 좀 밀려있던 상황인듯? 사람도 카운터로 안나오고 도저히 주문을할상황이 아니어서 8시 10분 넘어서 주문을 하고 30분쯤 음식이 나온것같다.... 근데 주문 할때 홀 마감이 곧이라고 굳이 알려주는게 에~싶엇음... 가격은 뭐....좋지는 않았다...김볶은 진짜 아닌것같고요.. 케이크도 좀 이가격에 굳이싶고*.. 팬케이크를드세요..그것은 맛있엇으니까...
파이리츄
분위기는 약간 어수선한 편입니다.
가격은 전체적으로 높은 편이고요.
브런치메뉴와 디저트메뉴를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샌드위치 구매했는 데 빵 자체는 맛있었지만 재료들이 따로 놀아요. 조화롭지 않고 각자 개성을 주장합니다.
하지만 재료 자체는 좋은 걸 쓰는 거 같더군요. 건강해지는 맛이에요.
브런치메뉴보다는 디저트 메뉴가 더 나을 거 같습니다. 재방문의사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