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가
1. 진진차이나. 어쩌다 보니 이틀연속 짬뽕을 먹게 되긴 했는데... 원래 다론 곳에서 유명하게 하시다가 이전하셨다고? 짬뽕으로 유명해지긴 했는데 짬뽕 전문점은 아니고, 평범하게 다 하십니다. 제 옆 테이블도 쟁반짜장, 깐풍기 다 시켜드셨고요. 저도 군만두를.
2. 명란알짬뽕이 유명하다고 해서 그거 주문했고요. 군만두도 주문. 일단 군만두 맛있습니다. 속이 꽉찬 튀긴만두 입니다. 맛있어요.
명란알짬뽕은 명란이 넉넉히 인심 좋게 들어있긴 한데 명란 자체가 엄청 맛있다 생각하는 식재료는 아니어서. 그래도 꽤 맛있는 짬뽕이었습니다.
3. 주말에만 2트 했었는데 늘 웨이팅이 있었고요. 2층까지 있는 작지 않은 가게인데도요. 주차장이 없지만 다들 잘 알아서 주차 하고 오십니다.
여행하는 민호씨
구 송도유원지 유명 중식당이에요. 주말 점심 방문했고 10분 웨이팅하고 입장했어요. 고추짬뽕과 알짬뽕밥 주문했습니다. 주방에 실장님 한분이 조리하셔서 회전율이 빠르진 않습니다.
추천 메뉴
- 차돌짬뽕, 명란알짬뽕, 삼선짬뽕 등 짬뽕류 맛집
- 중화비빔밥, 삼선짜장, 쟁반짜장
명란알짬뽕밥은 잘 식지 않게 뚝배기에 나오는 게 신선했어요. 내용물은 푸짐하니 알탕과 흡사합니다. 고추짬뽕은 뻘겋게 나오지 않고 청양고추가 토핑으로 올라가는 스타일이었어요. 자극적이거나 그렇게 맵지 않았네요. 쏘쏘했습니다.
* 맵기 2단계 - 열라면 정도 맵기
* 가게 앞 또는 근처에 노상 주차
종합해보면 동네 평범한 중식당에 비해 맛있었어요. 해산물 베이스의 국물로 시원칼칼했습니다. 퀄리티 있는 진짬뽕 느낌도 있었구요! 맵기는 같은 레벨로 시켰는데 차이가 크더라는. 고춧가루 요청해 더 맵게 드실 수 있어요.
하우이지
지금까지의 제 생애를 걸고 이곳 탕수육의 튀김정도보다 아름다운 정도의 탕수육을 만나보지 못했음을 보증합니다. 짜장과 짬뽕 또한 깔끔하고 적당하여 평균이상이라 자부할 수 있는 맛집입니다.
hop&cherry
간석동 근방에서는 대연과 양대산맥이었던 진진차이나
첫번째 방문에 알짬뽕에 감동받고,
두번째 방문에 삼선짬뽕과 바매탕수육에 놀라고,
세번째 방문에 주문한 삼선짬뽕에 들어간
쭈꾸미인지 낙지새끼인지 구분이 안됨에 실망하고,
속편하게 알짬뽕을 시키던지,
아님 다른 중화요리 맛집을 찾던지
웨이팅에 주방에선 퀄리티와 디테일이 떨어진건가?
whereverur
송도맘카페 맛집 진진차이나!
탕수육이 진짜 끝까지 바삭바삭하고 고기도 크다
짜장도 무난무난 맛있고
진짜 오랜만에 맛난 짬뽕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