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야
코스트코 가는 길에 검색해서 방문한 카페~
넓은 카페 좋아하는데, 진짜 넓습니다.
식물 구입도 가능해요~
앞에 카페공간에서 음료랑 베이커리를 구입해서 맞은 편 플랜트잇 공간에서 취식이 가능한 형태 입니다.
엄연히 다른 사업자라서 텤아로 주문해서 일회용컵에 받아와서 먹어야해요
빌빌이
화훼직판장?? 겸 카페인 대형 비닐하우스. 내부전경이 굉장히 좋고 탁 트여있어서 휴양느낌이 제대로 남.
지나
어판리프
정말 넓습니다. 카페에서 주문하고 바로 옆에 있는 공간에서 마실 수 있는데 공간이 너무 넓은 탓인지 시원하진 않습니다. 이게 참 불편하다면 불편한데, 주문하고 건너가서 자리 잡고 다시 건너와 음료를 받아야 합니다. 원두는 고소한편, 빵이 특출나진 않습니다. 무난무난. 아이들을 위한 클래스도 운영하니 아이가 있는 분들은 한 번 확인해보세요.
무밍요
식물이 가득한 카페 이름만 봐도 식물이 있을 것 같은 카페다 주문할 수 있는 본관 옆에 큰 비닐하우스처럼 생긴 식물원이 있다 온실 같이 생겨서 더울까 봐 걱정했는데 물도 흐르고 에어컨도 적당히 가동되어 시원하다 안쪽으로는 작은 모래사장도 있다 아주 어린 나이대의 아이들이 놀고 있다 모래 놀이도구도 빌려주시는 듯 대파 빵과 크림치즈 모카 번, 음료를 주문했다 사실 대파 빵은 그다지 내키지 않았다가 같이 간 일행이 먹고 싶다고 해서 주문했는데 의외로 꽤 맛있었다 그림과도 잘 어우러졌고 대파의 식감이 아삭하니 좋았다 음료도 전반적으로 괜찮았다 다만 음료의 값이 높은 편이다 식물이 많은 공간을 좋아해 머물 계획도 있고 해서 주문했지만 빵까지 하면 꽤 부담스러운 가격!
제리
식물을 파는 대형식물원과 같이 있다.
공간이 널찍하고 앉아서 수다 떨기 좋다.
빵을 하도 먹어서 모든 빵 맛이 비슷하게 느껴지는 빵순이는 그냥 좋았다.
코코넛 라떼? 맛있는데 좀 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