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융
저의 강화도 최애 맛집
지금은 여수가 아닌 강화도 병어가 나온다구
역시 생물 병어맛 냉동이랑 다르고 밥도 맛있고 반찬도 맛남
빵에 진심인 편
여긴 밥이 진짜 미쳤어요🍚
Mj지수 4
추천 메뉴 : 병어찜 대(75000)
강화도 먹투어 첫번째 코스로 선정한 온돌집
내 최애 빵집 벨팡 바로 옆이라 묶어 가기도 좋고, 전화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다해서 미리 전화하고 방문했다
3인 기준으로 병어찜 대자 예약 후 방문했다
사장님이 엄청 친근하게 대해주셔서 좋았다😂
병어찜 대(75000)
간이 쎄다. 사실 빵 먹으려고 병어찜만 먹었을 땐 흠 싶었는데, 밥 한입 뜨는 순간 미쳤단 소리가 절로 나옴;
역대급으로 밥이 맛있다. 질어보이는데 식었는데도 꼬들한 밥 식감이 예술이다. 너무 맛있어서 나갈 때 무슨 쌀 쓰시냐고 여쭤보니 강화쌀 싼 거 쓰신다하심; 비결이 뭘까🤔
로보
올해 먹은 음식 중에 최고 중 하나.
병어조림이 맑고 약간 맵고 부드럽다.
요맘때에는 생물을 전라도에서 공수한단다.
밥이 맛있고, 반찬도 정성과 맛이 듬뿍이다.
어르신들 모시고 가을에 다시 방문할거다.
사장님한테서 자기가 만든 음식에 대한 애정과 자부심이 묻어난다.
해녀최
비린내와 잡내 없이 깔끔하고 첫 입에 넣자마자 감칠맛이 딱하고 도는 정말 맛있었던 병어찜. 메인요리만 훌륭한게 아니고 밑반찬마저 더할나위 없었다. 한 여름에 땀흘리며 먹어도 고생스럽지 않은 맛. 등갈비찜도 기대되서 재방문예정.
나융
병어찜+밥+반찬 다 맛있다! 병어찜은 특히 너무 짜거나 맵지 않아 좋았다
이제 강화도 가면 (반찬 노맛인) 충남서산집 대신 여기임! 근데 또 충남서산집 꽃게탕도 먹구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