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혀
방앗간을 방문 ......
#고마포테토 와 #멘타이코 가 영원한 원픽이었던
#카라이 를 세번 정도 제침
그래도 야끼소바는 #카라이 를 잃지 모태
여행자
노멀한 맛인데 양이 적다..
웨이팅을 걸어뒀다 딱 1분 늦었는데 입장이 불가능하다고 다시 오라 했다. 아쉬운채로 다시 20분 가량 기다리고 들어왔다. 자리는 전부 바 자리. 가격에 비해 양이 적어 아쉬웠다.
혀니이
임윤찬 공연 보기 전에 식사할 곳 찾다가 괜찮아보여 방문했어요. 웨스턴돔 근처 먹을 곳 많은 쪽에, 전부 바 좌석으로 구성된 작은 규모의 매장이었습니다.
멘타이코 오시노미야키와 텟판오믈렛 야끼소바, 얼그레이 하이볼 주문했어요.
좌석 앞에는 크게 보온용 철판이 이어져 있고, 가운데에서 직접 오코노미야키를 조리해주시는데요. 짭짤한 기본 오코노미야키에 명란마요의 부드러운 감칠맛, 토핑으로 튼실한 오징어랑 새우까지 더해져 맛있게 먹었어요. 야끼소바는 주방에서 조리되어 나오는데 넉넉히 들어간 고기와 오징어에다가 오므라이스처럼 달걀을 넓게 부쳐 말아내니 담백한 맛이었어요. 하이볼은 벌컥벌컥 들이키기 좋은 정도의 농도.
체계적으로 운영되는 매장과 친절한 서비스 역시 인상적이었습니다.
에혀
참새가 방앗간에 너무 오랜만에 방문했더니, 신메뉴가 되게 많이 나왔더라고여 (아무래도 참새 타이틀 떼야할 듯)
카라이 헌터는 #카라이야끼소바 를 참을 수 없고, 갠적으로는 오꼬노미야끼보단 소스가 잘 베어서 더 매운 듯한 느낌임,
오믈렛 토핑 같은 ... 것 ... 추가해 먹으면 최고일 것 같아요
명란마요를 좋아하신다면, #멘타야끼오꼬노미야끼 를 제발 드셔요
배부르기 전에 첫 오꼬노미야끼로 시킬 걸 후회를 DG게 했그든요 ....ㅠ
하, 그리고 여전히 생맥에 머 타신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부드럽고 ... 시원하고 .. 콸콸 .....
에혀
#일산
자주가는 단골집입니다 또갔어여 ...
개인적으로는 매운소스 추가해서 먹을수 있는 메뉴들을 선호해요!
아, 치즈오꼬노미야끼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