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자크롱
[ 오션뷰가 좋았던 을왕리 카페, 블랑 ] 을왕리는 생각보다 바다가 넓지 않지만, 바다는 바다다~ 눈앞에서 바다를 보면 기분이 참 좋아짐! 바다에 보면서 멍때리는것도 재밌구:) 이곳 카페 1,2층도 역시 번쩍거리는 조개구이다. 조개구이가 점령해버린 도시,을왕리- 카페는 3,4층 복층 구조이고 주문은 3층에서 하면 된다. 아늑한 분위기의 인테리어가 좋았던곳! 애견동반 카페라 강아지들을 볼 수 있다. 하지만 메뉴 가격은 너무 사악하다. 디저트 대왕쿠키는 6천원,치즈케이크만 8천원이고 나머지 케이크는 9천원이다. 뷰가 좋으니 자릿값이라고 생각해야지! •베트남연유라떼 7,800원 •아이스아메리카노 6,500원 : 아아 커피 맛은 탄맛이 너무 강해서 산미로 느껴질정도였다. 연유라떼는 달고 고소한편이었다. •미니쿠키 3,500원 : 난 미니쿠키 중 가장 커보이는 쿠키로 집어왔다! 크기가 다 달라서 내그 골라서 가장 큰걸로 골라부렸다. 홈메이드 달콤한 쿠키 느낌-그냥 입 심심할때 가볍게 먹기 좋았다. 좀 아쉬운점은 서비스. 역시 관광지에서 서비스를 기대하긴 어려운것같다. 그래도 분위기와 뷰가 다 한곳!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