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
직화라 불맛은 납니다
Partenopei
주문한 오징어볶음은 오징어의 잘 씹히는 식감이 살아있었습니다. 미니찌개도 고깃집에서 나오는 양과 차이가 업었고 천원만 추가하고도 먹을 수 있는 점이 만족스러웠습니다.
정갈한 반찬 세팅도 좋았고 먹기 전 선호하지 않는 반찬을 여쭤보십니다. 안먹는 반찬 먼저 물어보는 배려가 있었고 그 덕에 쓰레기 낭비를 방지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방문일 23.11.22
고고한시민
개인적으로 제가 좋아하는 순두부찌개의 맛은 아니었지만!・・・
곁들여져 나오는 찬도 정갈하고, 무엇보다 가격이 8천원!
8천원 백반 이제 멸종위기종 아닙니까.ᐟ.ᐟ.ᐟ.ᐟ.ᐟ.ᐟ.ᐟ.ᐟ
소중해요.ᐟ.ᐟ.ᐟ.ᐟ.ᐟ.ᐟ.ᐟ.ᐟ
흐물이
“깔끔하고 저렴한 백반집”
아무래도 사장님이 주변에 가성비를 겸비한 백반집은 있지만 “깔끔한”을 갖춘 곳은 흔치 않다는 지점을 정확히 파악한 것이 아닐지,,,! 무난한 된장찌개와 김치찌개, 제육볶음 맛이지만 이런 곳이 흔치 않다는 것을 너무나도 잘 알기 때문에 추천해요~ 백반 먹을거면 다른 곳 가지말고 여기로 가~라고 말할 수 있을 법하다..!
차기욱
연세대에 고삼이가 있다면 서강대엔 남매밥상이 있다. 가격이 정말 합리적이고, 맛도 있다. 생선구이에서는 아주 아주 아주 미약한 비린내가 조금 났다. 하지만 맛있음. 1인 1메뉴 시키면 미니 찌개 추가할 수 있는게 너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