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몽에이드66
이곳은 사장님이 숀화이트 팬이라는걸 방송인가에서 봄
오른쪽에 숀화이트 버거 백만원이라고 써있는데
숀화이트가 미국의 스노보드 황제라고 함 ㅎㅎ
사장님이 이분의 완전 팬이라서 만들어뒀는데
올림픽때 진짜로 숀화이트가 와서 먹었다는 글을
예전에 봤음ㅋㅋㅋㅋㅋ
수제버거라 먹기 힘들다 ^^
사장님 혼자 하시는거 치고는 음식도 빨리나오고
매장이아기자기하다
감튀더 맛있고 한번 들려볼만함!
감자
고기 맛과 치즈 맛 좋아하시는 분들께 특히 추천
🍔메뉴는 싼타버거 한 개, 고기 그람 수 결정 가능. 퀄리티도 좋고 처음엔 맛있었지만 갈수록 물려서 아쉬웠음
🥯번 평범, 번에 힘을 좀 더 줬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음
🥩패티 육즙 가득. 사장님께서 버거를 들어 입 크기에 따라 눌러먹으라고 안내해주시는데, 누를 때 육즙이 좍- 흘러나옴. 짠 맛과 후추 맛이 특히 도드라짐
🧀치즈 맛 진함
🍟두툼하고 너무 기름지지 않고 간이 적당함
🅿️넓음
✨사장님께서 여행자이신가 봄. 여행 흔적의 인테리어 보는 맛이 있음
⏳1인 운영이라 빨리 나오진 않을 것임, 전화로 예약 추천
🤙재료소진인지 미리 전화
😶무뚝뚝하지만 불친절은 아님
✅고기 200g: 많이 먹는 성인 여성에게 좀 많았던 양
✅고기 250g: 많이 먹는 성인 남성에게 배불렀던 양
냄냄
엄청난 컨셉의 수제버거집입니다. 패티에 마이야르가 없어서인지 감칠맛이 아쉬웠어요.
유르
평창 여행갈 때부터 남자친구가 노래부르던 싼타버거
한 입 먹고 납득 완.
패티 두툼하니 육즙 팡팡이구 간이며 밸런스 잘 맞아서 냠냠 순식간에 먹었다 감튀까지 먹으면 한끼 든든하게 배부름
사장님 혼자라 시간은 걸리는 편인데 힙하게 사시는 사장님 자취들이랑 오너먼트들 구경하다 보면 시간이 호롤록 간당
꾸스
조금 투박하지만 그래서 좀더 따뜻한 크리스마스 분위기 뿜뿜나는 곳. 왠지 장작 타는 소리 날것 같고. 190g 햄버거 세트 시켜먹었고, 혼자 운영하시는 업장이라 메뉴준비에 시간이 좀 걸렸으나 여유있는 일정이라 노닥거리며 기다림. 햄버거 손으로 꾸욱 눌러 한입 가득 먹으니까 너무 좋다. 자극적인 맛은 아닌데 담백하고 육즙퐝퐝. 패티가 실해서 인지 감튀까지 먹으니 왕배부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