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링 앱으로
더 자세한 정보 확인하기

테이블링 로고
공유하기
서울 강남구

테이블링 - 엘픽

엘픽

4.4/
16개의 리뷰
영업중오늘 17:00 ~ 22:00
  • 메뉴
  • 리뷰 16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휴무
요일17:00 - 22:00
요일17:00 - 22:00
요일17:00 - 22:00
요일12:00 - 22:00
요일12:00 - 22:00
요일12:00 - 15:00
운영시간
오늘
17:00 ~ 22: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매주 월요일
전화번호
070-4264-0033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78길 25
편의시설
  • 주차 이용 가능주차 이용 가능
  • 콜키지 서비스 가능콜키지 서비스 가능
  • 룸 시설룸 시설
매장 Pick
  • 양식
  • 스페인음식
  • 스테이크
  • 기념일
  • 발렛파킹
  • 룸있음
  • 콜키지유료
  • 예약가능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4

  • 추천
    80%
  • 좋음
    12%
  • 보통
    0%
  • 별로
    4%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16
전체보기arrow right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유교걸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리뷰 이미지 4
    리뷰 이미지 5
    그릴 수비드 스테이크로 유명한 엘픽 방문해봤어요~ 이-븐하게 익은 엘본 스테이크 850그램, 세비체, 비스큐 파스타, 감자 밀푀유 주문하고, 좋은 날이라 하프 바틀 샴페인도 함께 주문했어요. 스테이크는 주문하고 30분 정도 소요됐어요. 오픈 키친에서 두터운 고기를 쉴새없이 숯불에 굽고 레스팅하는 고된 작업을 반복하시더라구요. 고기 안의 지방이 균일하게 녹아 거슬리는 조직 하나 없이 폭신하게 씹히는 식감이 놀라워요. 와사비와 홀그레인 머스타드가 곁들여 나왔지만, 회처럼 몰캉한듯, 푹신한 식감+육즙을 온전히 느끼기엔 소금 한톨이면 족하더라구요. 뿐만 아니라 곁들임 메뉴도 부족함 없이 맛있었어요. 세비체도 샴페인이랑 먹기 좋은 상큼하고 입맛 돋구는 맛이었고, 저 비스큐 파스타가 최강 감동. 비스큐 파스타를 단품으로 시켰더니 테이스팅 코스에 나오는 양 보다 넉넉하게 맛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ㅠㅠ 면도 뭔가 생면 파스타라기엔 꼬들하고, 너무너무 진한 소스가 대박적…반면 감자 밀푀유가 파스타 다음으로 나오니 맛이 좀 묻혀서 기억에 잘 안남는 듯 햇어요. 다음에 오면 밀푀유 대신에 스테이크 포션을 좀 더 하려구요.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라물장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리뷰 이미지 4
    리뷰 이미지 5
    리뷰 이미지 6
    리뷰 이미지 7
    리뷰 이미지 8
    리뷰 이미지 9
    리뷰 이미지 10
    리뷰 이미지 11
    리뷰 이미지 12
    리뷰 이미지 13
    "고기가 이븐하게 익었어요." 흑백요리사에서 나왔던 '잘 익은 고기 하나', 실제로 고기를 여러 차례 굽고 레스팅하는 과정을 반복하는 그릴 수비드라는 기법이고, 단연 그 분야에서 가장 유명한 식당이 엘픽이다. ♤ 와규 티본 스테이크 1.2kg (35,000₩/100g) ♤ 제주도 한치 (29,000₩) ♤ 감자 밀푀유 (29,000₩) ♤ 단새우 비스큐 파스타 (30,000₩) 실제로 스테이크를 받아보니, 고기의 단면은 안 익은 것처럼 빨갛지만 핏물이 하나도 흐르지 않고, 식감은 고기 전체가 균질하게 부드러우며, 피비린내 전혀 없이 감칠맛이 가득하다. 내가 여태까지 먹어본 스테이크 중 제일 맛있었다. 사이드로 시킨 한치, 감자, 파스타도 다 맛있었다. 콜라겐 쥬와 곁들인 제주도산 한치, 눅진한 비스큐 소스와 달콤한 단새우가 들어간 링귀네 파스타, 그리고 얇고 바삭한 감자를 겹겹이 쌓아올리고 버터와 트러플 홀랜다이즈 소스를 듬뿍 끼얹은 감자 밀푀유까지 거를 타선이 없었지만, 이 중에서도 감자 밀푀유는 꼭 시키는 걸 추천한다. 서비스도 아주 훌륭했고, 가격도 저렴하진 않지만 강남 일대의 다른 유명 스테이크 하우스에 비해서는 합리적인 편 스테이크 좋아하시면 꼭 드셔보세요 #엘픽 #elpic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맛되디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리뷰 이미지 4
    리뷰 이미지 5
    리뷰 이미지 6
    리뷰 이미지 7
    리뷰 이미지 8
    리뷰 이미지 9
    리뷰 이미지 10
    리뷰 이미지 11
    리뷰 이미지 12
    리뷰 이미지 13
    리뷰 이미지 14
    리뷰 이미지 15
    리뷰 이미지 16
    리뷰 이미지 17
    리뷰 이미지 18
    리뷰 이미지 19
    리뷰 이미지 20
    리뷰 이미지 21
    리뷰 이미지 22
    리뷰 이미지 23
    리뷰 이미지 24
    리뷰 이미지 25
    리뷰 이미지 26
    리뷰 이미지 27
    리뷰 이미지 28
    리뷰 이미지 29
    리뷰 이미지 30
    밀랍에이징스테이크보다 더더 숙성리뷰. 스테이크 맛있고 난 해물을 워낙 고기보다 좋아해서인지 몇 가지 해물요리들은 스테이크만큼 좋았다. 트러플 추가, 캐비어 추가는 굳이 안 해도 맛있음. 해서 나쁘다는 건 아니지만. 스테이크 얘기를 좀 더 해보자면 얼핏 레어를 넘어 덜익은 날고기 덩어리 같지만 맛.식감.향에서 구석구석 고루 익혀졌음이 느껴지는 스테이크였음. '이븐하게' 이 표현은 흑백요리사 드립에 질린 엄마가 비슷한 드립들 입밖에 꺼내기만 해도 노잼이라고 짜증내서.. 넣어두기로. 여하간 굉장히 맛있고, 차별화된 스테이크인 건 확실하다. 그리고 내 입에는 유명한 밀랍에이징 고기보다는 걍 안심스테이크가 가장 좋았던! 접객은 익숙하고 능수능란과는 좀 거리가 있었으나 애초에 난 여길 다이닝 정도로 생각하고 간 건 아니어서 크게 거슬리는 부분은 없었다. 다만 혼밥한 날 접객하는 분으로 특별히 여배우분이 도와주러 오셨다고 하셨는데 접객은 전문서버가 잘하지 연예인이 잘하는 건 아닐텐데.. 생각이 들었음.. 쓰다보니 말이 길어졌네. 한 마디로 정리해보면 재방문 의사는 있다 ^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Luscious.K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리뷰 이미지 4
    리뷰 이미지 5
    리뷰 이미지 6
    리뷰 이미지 7
    리뷰 이미지 8
    리뷰 이미지 9
    리뷰 이미지 10
    리뷰 이미지 11
    리뷰 이미지 12
    리뷰 이미지 13
    리뷰 이미지 14
    리뷰 이미지 15
    리뷰 이미지 16
    리뷰 이미지 17
    리뷰 이미지 18
    리뷰 이미지 19
    리뷰 이미지 20
    리뷰 이미지 21
    리뷰 이미지 22
    리뷰 이미지 23
    리뷰 이미지 24
    리뷰 이미지 25
    리뷰 이미지 26
    리뷰 이미지 27
    리뷰 이미지 28
    리뷰 이미지 29
    리뷰 이미지 30
    #청담동 #엘픽 "완벽한 레스팅이 주는 고기의 참맛" 고기를 굽는다는 행위는 단순히 음식을 맛있게 먹기위한 조리가 아니다. 원시시대 부터 채집과 수렵으로 끼니를 해결하던 인간이라는 종족이 취할 수 있는 가장 능동적이고 용맹한 방법이 사냥을 통한 수렵이고 자신의 용맹함을 자랑하기 위한 맛있는 전리품을 섭취하는 과정일게다. 그래서 고기는 예나 지금이나 가장 귀한 음식으로 여겨졌고 귀한 손님이 오거나 기념해야할 상황에서는 빠짐 없이 등장하는 음식 재료다. 불이라는 것을 자유자재로 이용할 수 있게 되면서 수렵에 의해 얻은 고기는 더욱 맛있는 음식으로 진화를 하였고 지역에 따라, 종족에 따라, 문화에 따라 각자 고기를 가열해 굽는 방식이 발달하였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직화>에 굽는다는 것은 가장 와일드하면서 가장 직관적인 고기의 맛을 볼 수 있는 방법이고 그 와일드함을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는 기술이야말로 고기를 최대한 잘 굽는 굽기의 달인, 즉 <굽달>의 경지가 아닐까 생각이 든다. 본인도 꽤나 오랜 기간 동안 일상에서 바베큐를 루틴하게 해왔기에 나름 굽달이라고 자부하지만 이번 엘픽을 방문하고 본인의 굽는 실력이 겸손하게 느껴졌다. 이곳은 그 정도로 굽기에 진심이고 재료에 진심이고 맛에 진심인 곳이였다. #레스팅 고기를 굽는 가정에서 레스팅은 필수다. 불로 활성화된 (세포 입장에서는 세포막이 파괴되고 변성된) 맛성분이 밖으로 빠져나가지 않도록 가두는 역할을 한다. 이런 레스팅 과정을 통해 불로 상승된 맛들이 고기 내에 그대로 정착을 하게된다. 엘픽의 레스팅 기술은 실로 환상적이다. 겉을 부워 맛성분을 가두고 그 맛을 다시 가두는 레스팅을 반복적으로 진행을 한다. 보통은 구운 후에 한 번의 레스팅을 진행를 하는데 굽고, 레스팅, 또 굽고 레스팅이라는 반복적 행위는 맛성분이 근육 구조 내에서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안착시킨다. 실제로 미디엄레어 수준으로 구워나온 고기에서 핏물이 한 방울도 세어나오지 않는 현상을 보면 실로 놀랍지 않을 수 없다. 빨간 고기를 새하얀 접시에 올려 먹어도 하얀 접시는 백색을 유지한다. 아는 사람만 아는 놀라운 레스팅의 효과다. 그러나보니 맛은 비약적으로 농축이 되고 고기의 맛을 극상까지 솟게 만든다. 이 맛은 본인이 한국에서 먹은 스테이크 중 <최고>의 맛이다. #드라이에이징 이집은 소기름과 밀납으로 고기를 두껍게 코팅하여 산소를 차단하고 50일 이상을 드라이에이징 과정을 거친다. 정통적인 드라이에이징 방법 보다 산화를 방지하고 빠르게 혐기성 상태를 만들 수 있는 장점이 있을 듯 하다. 실제로 맛도 상당히 상승했다. 드라이에이징 한다고 하는 길 건너편 볼프강에서는 발효 및 숙성미가 전혀 느껴지지 않는 맛이였는데 이곳으 실제로 아미노산과 핵산이 분해되어 숙성된 치즈의 맛이 잘 느껴진다. 엘픽의 스테이크 맛은 숙성과 그릴링, 레스팅의 기술이 조합된 <기술의 맛>이다. 이번에 먹은 고기는 150일 숙성 미경산한우 1++ 티본스테이크! #코스 테이스팅메뉴로 진행하였지만 단품으로도 식사가 가능한 플렉서빌리티를 제공한다. 엘픽을 최대한 맛보기 위해 테이스팅코스로 주문했는데, 메마른 쉐비체를 제외하고는 꽤나 괜찮은 코스를 내어주신다. 특히 당근을 굽고, 퓨레하고, 농축한 소스를 가미한 당근 요리는 당근의 모든 것을 맛볼 수 있게 한다. 불향 가득한 한치구이 또한 스테이크에 서프를 애딩한 멋진 방식이였다. 감자 밀페유야 맛없게 만들면 쉐프가 아닐 것이고 ㅎㅎ 특히 단새우를 농축해 만든 진득한 비스크소스 파스타는 향으로 승부하는 멋진 디쉬였다. #가치 이집의 가치는 놀랍다. 가격 때문인지 왜 때문이지는 모르겠지만 당일 식사하는 손님이 우리 가족 밖에 없는 것은 미슐랭 타이틀을 단 식당으로서는 의외였긴하다. 사실 스테이크 한 번 먹는데 100만원 이상의 지출이 필요하다면 쉽게 접근하기는 어렵기는 하지만 본인의 경험 내에서는 현재 대한민국 최고의 스테이크집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기존 스테이크와는 완전하게 차별적이고 엘픽만의 레스팅 기술은 다른 스테이크가 쉽게 범접할 수 없는 경지이기 때문이다. 가치로 인정되는 맛. 미식을 즐기시는 분이시라면 이 맛을 꼭 추천해 드리고 싶다. PS: 딱 하나 아쉬운 것은 기술은 섬세하지만 맛 자체는 터프한 스테이크에 테이스팅 메뉴들이 잘 어울리지 않는 것. 불향으로 연결하기 위해 불향이 나는 한치나 불향이 나는 디저트가 제공되지만 여전히 스테이크와는 왠지 착 붙는 느낌은 아니였다. PS2: 개인접시 큰 것 좀 주세요! #러셔스의베스트한우 #러셔스의베스트고기 #러셔스의베스트숯불구이 #러셔스의베스트스테이크 #러셔스의베스트파인다이닝 #러셔스의미슐랭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지두자두졸려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리뷰 이미지 4
    🍽️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top100insta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