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롤라인
#로컬맛집
#국밥
#수육
#계절별미콩국수
여긴 지역인 로컬맛집으로
손님이 엄청난 유명 국밥집입니다.
김치도 너무 맛있고 친절해서인지
끊임없이 손님이 들어옵니다.
이런곳을 이제 알게되어 너무 속상하군요
맛있는 식사였습니다♡
그게나야
동네 사람들이 가는 오래된 로컬 맛집이고 밑반찬도 기본of 기본에 충실합니다. 사진엔 없는데 양파렁 땡초도 같이 나와용
사장님과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구요 일반 국밥집과는 다른게 김치가 달달한 겉절이 스타일이에요 .
이걸 먹으로 남해까지 가야하는 특별한 맛은 아니지만 남해에 놀러갔을때 국밥이 먹고싶다! 하신다면 여기를 추천합니다
김치국밥 순대국밥 추천해요 👍🏻
날아라개고기
잡내 없고 국물도 좋고 살코기는 아주 살짝 아쉽지만 지방 부분의 탱글탱글함이 굉장합니다. 근데 요즘 물가에 8000원. 국밥집에서 이거면 충분하지 않을까요.
따뜻해
남해금산 일출산행 후 바로 남해읍으로 핸들을 틀어 국밥 한 그릇 먹으러 왔습니다. 추위에 벌벌 떨다가 뜨끈한 바닥에 앉아 뜨끈한 국밥을 먹으면 왜 이것이 많은 사람들의 쏘울푸드인가를 제대로 깨닫게 되지요ㅋㅋ🙌
돼지국밥과 김치국밥을 주문했는데요, 김치국밥은 고기 숭덩숭덩 콩나물 팍팍 넣고 끓인 김치찌개 스타일이구요. 나름 묵직하면서도 시원한 것이 밥을 부르는 맛이었습니다. 돼지국밥도 우리가 잘 아는 맛이었는데 특히 비계 붙은 고기가 엄청 맛있더라구요. 수육을 시켰어도 괜찮았을 거란 생각을 해봤습니다. (근데 왜 수육은 포장이 안될까요?🧐)
OEO
깔끔하게 잘 나오는 순대국밥. 동네에서 상당히 유명한 것 같은데 명성에 비해 맛은 특별하지 않았어요. 멀리서 굳이 찾아갈 필요는 없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