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실차
아침에 넘 굶주려서 회사 탈주하고 왔어요 김밥종류는 무난하게 많고 저는 참치와사비김밥! 한때 유행했던 입 터질거같은 그런느낌 아니고 재료가 참 적절히 들어간, 한입에 잘 들어가는 깔끔한 김밥. 약간 단맛이 어디서 나오는지 모르겠는데(밥인가?) 좀 달지만 와사비로 잘 잡히네요. 끼니 떼우거나 아침에 좋은 것 같습니다. 라면도 팔아요.
내부는 바테이블에 2인테이블 3개정도. 키오스크 주문.
외식커🥄
주변에 무난한 김밥집이 수요에 비해 부족하다보니 점심시간에 늘 테이크아웃 줄이 긴데요
의외로 밖에 줄이 길어도 먹고갈 자리는 있는 경우가 있으니 잘 살펴보세요.. (근데 내부가 에어컨 안나오는지 좀 후덥지근했음)
사진은 참치와사비김밥인데요 제 입엔 여기는 묵참이 젤 맛있는듯!
희한하게 참치와사비는 맛살이 들어가고 묵참은 맛살이 안들어감
키오스크 주문이고 저녁장사는 오래 안하시고 재료 소진되면 김밥은 먼저 마감하시기도 하는듯
베짱이지망생
매콤고기라면
김밥집에서 김밥을 먹었어야 했다.......
불맛도 매운 맛도 둘다 인위적인맛
라면은 별로였지만 조만간 김밥을 먹고 재평가해야할듯
capriccio
광화문 인근에 아주 취향인 김밥집이 별로 없는데 무난히 맛있는 곳. 밥도 맛있고 묵은지참치나 생와사비 참치가 취향이다. 살짝 매콤한 메뉴도(고추고기) 있고, 기본 야채 김밥도 깔끔하다. 종이상자 포장도 깔끔하고, 주문하면 싸주시고, 서울페이도 되서 여러가지로 이용하기 편리하다. 미리 전화 주문하고 픽업가면 기다리지 않아도 되고 좋다.
망개
광화문일가에 이 가격에 먹을 수 있는 식당 있어서 너무 좋았고
김밥 안에 들어가는 단무지가 하얀색이라 신기했는데
당근이랑 우엉이 많아서 개인적으로 넘 조았다
치즈라면도 쏘쏘 ! 김밥과 라면 먹고 싶을 때 여기로 올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