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재슈페너라떼 덜달게 대존맛
이 주변 카페들 다 퇴근시간쯤 되면 문닫는데
이곳은 9시까지해서 야근할때 방문하기 좋음!
히히히
최근에 가장 자주 간 카페에요. 가격도 저렴하구 메뉴도 생각보다 다양해서 좋아요. 메뉴 도장깨기 하고 있는데 흑임자 라떼, 티라미수 라떼, 오렌지 라떼 먹어봤는데 흑임자 라떼가 제일 맛있는 것 같아요. 티라미수 라떼는 티라미수 맛이 거의 안 느껴졌어요. 음료 양도 넉넉하구 토스트랑 크로플 같이 사면 할인해주는 것도 넘 좋아요. 크로플 가격도 세상 혜자에요. 누텔라 크로플 먹어봤는데 진짜 맛있어요. 요새 크로플을 거의 육칠천원에 팔던데 여기는 삼천원이에요!! 넘 좋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