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파
사람이 항상 많아 주차가 어려워 그냥 테이크 아웃만 했던 기로띠
들어가면 이쁜 빵들이 반겨준다 크리스마스~연말 시즌이어서 트리와 리본 등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꾸민 실내 인테리어가 너무 귀엽고 이뻤다
이번에는 빵 몇개와 요즘 유행하는 두바이 쫀득쿠키를 구매했는데 두바이 쫀득쿠키는 얇은 피에 안에 카다이프가 많이 들어가 있어서 아아와 나쁘지 않게 먹었다
카페가 이쁘기 때문에 사진 찍기도 좋은 곳. 대신 주차가 매우 어렵다 (주말 방문 기준)
Romy
명절에 방문해서였는지 가족 단위 많아보였고, 반려견 동반 가능해요! 베이커리만 주문했는데, 브런치 맛집인지 브런치 주문한 테이블이 많았어요.
임쪠
아이스 아메리카노 6,900원
시나몬 페스츄리 8,500원
소시지 브레드 8,500원
초코 바나나 스콘 8,500원
아니 이런데에 카페가 있다고? 하면서 갔는데 굳이 멀리서 찾아갈 곳은 아닌....
대형 베이커리 카페 가격은 높게 잡기로 한건지...
빵을 가게 문 앞에 전시한 것도 별로지만 (심지어 크림 있는 제품도) 빵이 맛이 없어요....
소시지가 젤 맛있었습니다🤣
그냥 층고 높은 통창에 푸른 배경 정도가 장점인데 요즘 이런 카페는 많아서 경쟁력은 없는 것 같아요.
sa_a
딸기의 제철은 봄인데
대체 어떤 프레임으로 겨울에 딸빙과 딸기케이크가 필수가 된걸까
아무튼 겨울엔 꼭 딸기케이크를 만끽해줘야 하는데~~
꽤나 만족스러웠다^_^
케이크 시트 촉촉, 생크림 안느끼
그치만 딸기가 좀만 더 많았음 좋게따‼️
아니아니
생각보다 브런치 메뉴가 맛있어서 놀랐어요
커피맛은 쏘쏘..
이런류 카페가 그렇듯이 올린 사진의 뷰가 전부이긴합니다
엄청 넓지는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