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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주시

테이블링 - 돌트멍으로 드는 보름

돌트멍으로 드는 보름

3.8/
2개의 리뷰
영업중오늘 12:00 ~ 17:00
  •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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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휴무
요일12:00 -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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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휴무
운영시간
오늘
12:00 ~ 17: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매주 일요일
  • 매주 월요일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제주 제주시 조천읍 와흘4길 59-1
편의시설
  • 주차 이용 가능주차 이용 가능
  • 반려동물 입장 가능반려동물 입장 가능
매장 Pick
  • 카페
  • 커피
  • 젤라또
  • 요거트
  • 주차가능
  • 반려견동반
  • 예약가능
  • 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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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4.16 제주의 동쪽 조천읍의 중산간인 와흘에 자리한 카페. 전통적인 느낌을 물씬 풍기는 동네어귀를 지나 4월중순 현재 겹벚꽃이 만개해있는 장소를 찾으면 보이는 카페이다. 감히 제주에서 겹벚꽃이 가장 아름다운 카페라고 자신할 수 있을정도로 풍경이 좋고 그 외에도 앞이 정원과 뒷뜰에 푸릇한 잔디가 깔려있고 계절별로 여러 꽃들이 피어있는 멋진 장소. 날이 좋을때는 뒷뜰에 있는 나무 그늘이 있는 잔디밭의 벤치에서 시원한 음료 한 잔 마시며 망중지한을 즐기면 최고로 행복한 하루를 보낼 수 있다. 또 특색이 하나 더 있는데 그것은 아로마를 다룬다는 것! 아로마클래스를 열기도 하고 가볍게 제품을 만들거나 오일들을 살수도 있음. 카페 전반에 흐르는 냄새도 향긋하니 아주 좋다! 주차는 카페 바로 앞에 두 자리 정도 세울 공간이 있으며 가게에서 1분정도 떨어져있는 공터에 4,5대 정도 세울 수 있다. 내가 마신 메뉴는 #레몬생강차 6,500원 #바닐라라떼 Iced 5,500원 레몬생강차는 수제로 직접 청을 담궈서 만들었다고 하며 설탕을 넣는 대신 꿀을 사용해서 수고로움이 더해진 귀한 차. 생강과 레몬의 맛이 좋고 당도가 과하지 않아서 세가지가 다 조화롭다. 미세먼지로 목이 칼칼한 요즘 마시기 딱 좋은 차🍵 바닐라라떼는 상당히 부드럽고 정제된 단 맛이 눈에 띄었다. 꽤나 진하고 묵직한 바디감과 향이 시원한 얼음을 만나서 중화되어 좋았다. 얼음이 녹기전에 빠르게 먹는것이 좋을듯. 봄에 방문하면 정말 멋진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카페. 이 시기에 강력하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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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미슐랭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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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1 조천의 중산간 와흘에 위치한 카페. 제주에는 종종 제주방언으로 지어진 카페나 식당의 이름을 볼 수 있는데 이 카페또한 그렇다. '돌구멍으로 드는 바람'이라는 뜻. 가게의 뒷편 정원의 꽃밭에 커다란 바람구멍이 나있는 돌이 있다. 이 돌에서 가게 이름을 따오신듯. 시적이고 감각적이다. 제주 구옥의 담을 낮게 허물어 가게의 앞 뒤를 다 정원으로 사용하고있고 늦봄에 이 곳을 지나가다가 우연히 겹벚꽃이 너무나 아름답게 피어있던것을 봤던 기억이 있다. 기억을 더듬어 오랜만에 방문해봄. 아로마카페를 겸하고 있다고 하는데 과연, 카페를 들어서는 순간 수많은 향기가 코를 간질거린다. 카페 한켠에 아로마수업을 진행하는 공간이 따로 마련되어있음. 한적한 마을 안쪽에 자리하고 있어서 골목 주변에 주차는 상당히 편함. 내가 마신 메뉴는 #제주맥주 7,000원 #제주구좌당근주스 7,500원 제주에서 가장 유명한 농산물 중 하나인 구좌당근을 이용하여 만든 착즙주스를 먹어봤다. 그냥..맛있는 착즙주스. 특별하지 않지만 무난히 맛있다. 사과나 케일을 섞어서 만들면 어떨까? 가격대비 비싸다고 느껴졌다. 내부 공간이 아닌 가게의 뒷편 정원에 나와서 자리를 잡아봄. 잔디밭이 예쁘게 펼쳐져있고 관리가 잘되어있는 따듯한 정원에서 간단한 주전부리와 함께 맥주를 즐길 수 있어서 좋았다. 따가운 햇볕만 좀 피할 수 있으면 유토피아가 따로 필요없겠는 느낌. 봄에 꽃이 만발할 때 다시 한번 방문해서 여유와 정취를 느끼고 싶은 곳. 늦봄에 재방문 예정👍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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