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동사리
파이브 브루잉 / 내방
음료값이 전체적으로 센 편이고 디저트는 양갱류를 팔아요
배 부르기도 했고 개인적으로 양갱 별로 안 좋아해서, 그럼 비싼 음료만 마시고 가야하는 거라 좀 언짢은 마음도 있었는데 와인잔에 나오는 시그니처 블랜드 커피 진짜 맛있옸어요. 만원 너무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마셔보고 생각이 바뀌었다는… 다만 저는 저녁에 커피 마시면 잠이 안와서 디카페인 뜨아 시킨 건 안비밀..^^ 낮에 갔으면 좋았을걸..
으니
포포민즈에 오래 앉아있었는데도 헤어지기 아쉬워서
영업하는 카페 찾다보니 오랜만에 파이브 브루잉 방문
주택가에서 고맙게도 10시까지 영업하는 곳
나는 커피 한 잔 마셔서 라떼 한 잔 더 마셨고요
친구는 포포민즈에서 두 잔 마셔서 말차 레모네이드를 먹음
한 입 먹어봤는데 내 취향은 아니었다 오묘한 맛
라떼는 맛있었다네요
그리고 파이브 브루잉의 좋은 점 핸드크림이 향기로워
윤끼룩
아이스라떼는 무난무난
봉숑봉숑
내방역 카페 파이브브루잉
매장 이름부터 드립을 먹어야할거 같아서 에티! 떫지 않고 쓰지 않으면서 애프터까지 깔끔한 드립 왜 오랜만인거같지 너무 뜨겁지 않게 내어주셔서 마시기가 아주 딱 좋았음
다음에 꼭 라떼도 도전! 라떼마저 맛있다면 분명 5점 드려야할 곳
- 드립커피
임깩수
갑자기 추워진 날씨 따뜻한 드립커피로 달래보아요,,, 커피 맛있던데 문젠 자꾸만 개큰 날파리들이 날아댕겨서,,, 커피에 빠질까 두려웠슨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