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고미🐻
드디어 다녀왔습니다 셀레슈크레....
카톡으로 미리 주문했더니 인기빵도 편하게 먹을 수 있어 좋아요!
11시 오픈이고 11시 50분쯤 갔더니 피셀 종류는 벌써 동났더라구요
올리브토마토피셀 메이플소금빵 치아바타 호두통밀앙버터 퀸아망
이렇게 먹어봤는데 피셀이랑 소금빵 너무 맛있어요
소금빵은 메이플시럽 들어가서 취향이네요
치아바타도 크기에 비해 진짜 저렴해서 놀랐어요 스프에 찍어먹으면 맛있습니다
다음엔 올리브 치아바타랑 베이컨피셀, 식빵류 먹어보려구요
쪼림이
나도 드디어 가봤다 소문난 빵집 셀레슈크레! 오픈일이 정말 적고 그마저 규모가 작은 편. 방문했을 땐 이미 빵이 많이 나갔다. 최근 바치케 베이킹을 직접 해보니 저 사이즈에 15000원이 굉장히 저렴한 것임을 과연 알겠다.
베이컨 피셀과 치즈식빵을 주문했는데 피셀은 알싸한 스모키향과 짭짤함에 술 안주 삼고 싶어지는 맛이었다. 치즈식빵은 무난무난~
김박박
5일동안 금요일 되기만을 기다림.. 이유는 여기 가보려고.. 금토만 오픈함. 올리브토마토 피셀, 베이컨 치즈 피셀, 소금빵, 아몬드퀸아망, 크로아상, 치즈 치아바타 이렇게 샀는데 너무 맛있어서 집 돌아오는 차에서 소금빵이랑 치아바타 반개 피셀 반개 다 먹음. 아 11시 15분에 갔는데 벌써 품절된 빵도 많았다. 담주엔 미리 예약하고 가야겠음.
식사빵이 진짜 맛있고 페스츄리도 너무 맛있고 다 맛있음 ( ͡╥ ͜ʖ ͡╥) 뭐지 이가게.. 여기 덕분에 세종 생활이 좀 좋아질듯!
상가에 주차하면 주차비 무료~~!!
요츠바아빠
저의 최애빵집을 소개합니다.
금토만 운영하시기때문에 세종 갈때마다 사옵니다. 운영시간은 11시부터 16시까지입니다.
좀 늦게 가면 빵이 동이 나 못사올 때도 있으니 유의하세요.
너무 장점이 많은 곳이라 저는 이 빵집이 도담동에 있는게 축복이라 생각합니다. ㅜㅠ
간단히 장점을 이야기해보자면
1. 빵에 좋은재료를 쓰고있다는 대놓고 드러납니다. 정성껏 만드시고 재료도 풍부하게 넣어주셔서 드셔보시면 티가 납니다.
2. 가격이 너무 좋아 진짜 놀랍습니다.
저 맛있는 치아바타 저 큰게 1800원
국가가 지원해서라도 이 빵집은 유지되어야합니다
3. 사장님들의 장인정신이 돋보입니다.
대충하시는게 없고 정성스럽게 준비한 느낌이랄까요?
4. 외국인들은 예약해서 30개 이상 빵을 쓸어갑니다.
한사람이 말이죠. 어느정도 느낌 오시죠? 저도 사진상 빵이 그나마 조금 산것입니다.
더사올껄하고 지금도 후회중입니다.
정말 고심하다가 저만 알고싶던 빵집을 소개합니다.
지금보다 더 유명해지면 이 집빵을 못먹을 수도 있으니까요 ㅠ
맛잘알 뽈레분들에게 추천해드립니다.
p.
크루아상, 치아바타, 치즈 치아바타, 올리브토마토 피셀, 에그타르트, 스콘, 슈크림 크러핀, 퀸아망... 등? 구매. 기억이 정확하지 않다. 금, 토 이틀만 여는데, 규모가 작기도 하고 점점 인기가 있어서 그마저도 오후에 가면 빵이 없다. 나 같은 야행성 인간은 이런 가게가 집 앞에 있어도 제대로 사먹기 힘들다...고 했더니 전화주면 구매할 빵 미리 빼놓을 수 있다고 하셨다. 아무튼 그간 여러 번 방문해서 많은 메뉴를 맛보았는데, 대체로 맛있고 가격도 좋다. 가장 최근에 올리브토마토 피셀을 먹었는데 실패없는 짭쪼름한 맛 식사빵으로 훌륭했다. 치즈나 바질페스토를 얹어서 데워먹으면 당연히 더 맛있을 거 같다. 크림이 들어간 베이커리는 크러핀보단 타르트가 훨씬 낫고, 대신 크루아상(기본)을 따로 먹는걸 추천. 퀸아망은 버터가 팍팍 들어가서 맛있는데 양도 꽤 되어서 혼자 먹기엔 좀 물린다. 아직 케이크류와 식빵을 먹어보지 못해서 다음 방문 때 도전해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