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
📍 여미온 [경북/경주]
향화정이 대기 등록을 위한 대기를 해야 한다고 해서 ^^; 비슷한 메뉴 판매하는 다른 식당에 갔어요! 여기도 40분은 기다렸고 캐치테이블 원격 웨이팅 걸어 두는걸 추천합니다..🙃
기본 반찬으로 김치, 콘옥수수, 오징어 젓갈 나오고 소고기뭇국이 참 야무져요🐮 꼬막비빔밥은 꼬막을 같이 비볐다기 보다는 토핑으로 얹은 느낌? 약간의 매콤함은 있는데 간은 슴슴한 편이고 같이 나오는 맨김에 싸먹으면 맛나요~ 육회비빔밥은 재료는 신선한데 양념 맛이 별로라 노맛👎 육회물비빔면은 초고추장 베이스 시원한 쫄면같아서 여름에 먹으면 더 맛있을 것 같아요! 반전으로 사이드 메뉴인 육전이 제일 맛있더라구요ㅋㅋㅋㅋ 전반적으로 양념이 된 메뉴라서 고소한 육전에 손이 갔고 노릇노릇 갓 구운 육전은 솔직히 맛없없💛
ಣ 육전, 꼬막비빔밥, 육회비빔밥, 육회물비빔면
쑥절미
🚄 2025.12. 06. 경주 여행 2일차
✔️️ 육회비빔밥
✔️ 소 갈비국수
경주에 육회 요리를 하는 곳이 많네요.
이 집도 그 중에 하나.
무난한데 생각보다 고기 많이 들어있고 양 많아요.
소 갈비국수는 갈비탕과 설렁탕의 그 사이..
간이 제 입맛에 맞아 국물을 계속 먹게 됩니다.
국수 면도 쫄깃해요.
서윤
💛총평) 토요일 저녁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웨이팅이 없어 좋았습니다! 별관에서 식사했는데 경주만의 분위기를 느끼며 음식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음식은 선결제로 주문하는 방식이었으며, 전체적으로 음식이 준비되는 시간이 빨라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육회물비빔면) 같이 간 일행 3명 중 총 2명에게 1위를 받은 메뉴였습니다. 육수의 새콤함 정도와 육회의 양 등 전체적으로 맛의 조화가 이루어졌습니다.
💛육전) 다른 육전들과 달리 두틈한 편이었어서 독특하다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파채가 기본제공이 많은 편은 아니지만, 추가로 요청하면 더 주셔서 마지막 한입까지 맛있게 먹었습니다.
💛양념 소갈비 비빔밥) 다름 두가지 메뉴에 비해 다소 평범하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고기가 질기거나 그런 부분 없이 밥이랑 잘 어울리는 양념과 채소덕분에 배부르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치타
경주 여미온!
황리단길을 이리저리 해매면서 어느 맛집을 가지 고민하다가
그래 고기지! 하고 들어간 육회 맛집 여미온!
육회비빔밥과 육회물비빔면을 시켰어요!
육회 양도 푸짐하고 맛도 크으..
육회물비빔면은 다 먹을 즘 꼬마밥을 달라고 하면 되는데요.
와... 이게 별미네요. 탱글탱글한 밥알이 크으..
꼭 육회를 좀 남겨두고 꼬마밥을 시키셔요!!
한퓽
경주) 공간이 깔끔하고 음식은 무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