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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

테이블링 - 방콕, 그집

방콕, 그집

4.1/
9개의 리뷰
영업 종료
  • 메뉴
  • 리뷰 9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0:00 - 20:00
요일10:00 - 20:00
요일10:00 - 20:00
요일10:00 - 20:00
요일10:00 - 20:00
요일10:00 - 15:00
요일휴무
운영시간
오늘
10:00 ~ 15: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매주 일요일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강동구 성안로3길 124
매장 Pick
  • 동남아
  • 타이
  • 똠얌꿍
  • 푸팟퐁커리
  • 주차불가
  • 예약가능
  • 포장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1

  • 추천
    33%
  • 좋음
    67%
  • 보통
    0%
  • 별로
    0%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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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쿼카진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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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번 지나만 다니다가 드디어 가본 타이음식점 방콕,그집 점심시간에 늘 사람이 많길래 기대했는데 내 기대치를 많이 충족해주셨다...!!!!!! 쏨땀도 피쉬소스 듬뿍해서 맛도리였고 똠양쌀국수도 아주 맛도리였음..! 볶음밥도 맛있는데 대표님이 주문하신 소고기 쌀국수도 아주 국물부터 좋다고 ㅎㅎ 칭찬일색 곧 회식하러가기로😋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먹죽귀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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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동구 강동구청 부근에 위치한 태국 음식 전문점 방콕, 그집에서 배달 주문 해서 카오랏카파오무쌉 먹었어요 근처에 식당들을 다니면서 화사한 태국 간판과 인테리어가 궁금 했던 곳인데 배민에 있길래 바로 주문 배달은 빨리 왔고 카오랏팟카오무쌉은 살짝 매콤한 돼지고기덮밥인데 은은한 발질향과 매콤함이 좋았습니다 고기 양도 상당히 푸짐했고 반숙 계란과 같이 즐기니 더 맛있었어요 사이드로 주문한 뽀삐아텃도 춘권 안에 야채가 들어간 스프링 롤이였는데 같이 즐기기 좋았습니다 리뷰들을 보니 똠양꿍도 굉장히 맛이 좋다고하는데 술과 즐겨 봐야 겠어요 음식들이 전체적으로 맛있었고 다음엔 직접 매장 방문해서 먹어 봐야겠습니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ㅂㅅ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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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근에서 부담없이 들를만 하네요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draevun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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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구청 근처에 있는 태국음식집. 그동안 지나가면서 가보려고 마음만 먹었던 곳을 드디어 가보게 되었다. - 맛은 나쁘지 않다. 아주 훌륭하진 않지만 그렇다고 나쁘지도 않은 정도. 가격 대비 맛의 수준을 보장하는 집이다. 너무 심하게 로컬라이징한 것도 아니고 못 먹을 정도로 현지의 맛을 재현한 것도 아니다. 중도를 지키는 집이랄까? - 다만, 다시 갈지는 모르겠다. 굳이 여기까지 와서 찾아서 먹고 싶은 맛까지는 아니다. 이 집 방문은 내 궁금증을 해소했다는 점에서만 의의를 두어야 할 것 같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Tabe_chosun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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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콕 코리안 로컬 타이음식 우리나라에서 익히 알려진 동남아 음식의 스타일은 크게 두 가지. 베트남과 태국이 그것이다. 유교 문화권이었고, 동아시아 3국과 동질성이 있어 빠르게 현지화된 베트남 음식과는 다르게, 태국 음식의 이미지는 조금 더 이국적인 것이 사실. 미식의 불모지 강동에서 그나마 젊은 층들이 다양한 식문화를 이끌고 있는 성내동에 위치한 태국 식당이다. 내부는 생각보다 컸고, 깔끔한 태국풍의 인테리어는 합격점이다. 특이하게 컵과 숟가락이 두드려 핀 듯한 얇은 모양인데, 이국적 감성을 더해준다. ##푸팟퐁커리 탈피를 막 완료해 껍질채 먹을 수 있는 게를 튀겨 커리를 만들었다. 코코넛 밀크가 들어가 독특한 풍만함을 내는 맛인데, 은은한 갑각류의 향과 잘 어울린다. 가격이 있는 편이지만, 게의 양도 많고 질도 좋아 충분히 납득. 집게발이고 나발이고 쫄지 말고 씹으면 된다. ##똠얌꿍 끓인 새우 샐러드탕이라는 독특한 뜻이다. 갈랑갈, 레몬그라스, 카피르 라임잎이라는 샐러드풍 향신채가 들어가 이런 이름이 붙는다. 잘 만든 정석적인 맛, 새콤하고 매콤한 국물을 필두로 시원한 향신료의 향이 기분좋게 감싼다. 한국인이 생각하는 녹진한 국물의 맛은 아니라 거부감이 들 수 있지만, 참고 몇 술 더 떠 보면 생각이 바뀌리라. 다만 새우는 오버쿡되어 식감이 아쉽다. ##쏨땀 익기 전의 그린 파파야를 피시소스를 기반으로 한 매콤한 소스에 무친, 일종의 겉절이이다. 피시소스가 한국인의 입맛에 맞지 않다고 생각했는지, 정말 절제한 느낌. 사실 동남아 음식의 매력 중 하나가 이 생선에서 오는 쿰쿰한 감칠맛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개성이 없어 조금 아쉬웠다. 맛의 밸런스와 간 모두 좋고, 사실 개성이 없다는 말은 대부분의 입맛에 맞다는 말과도 같기에… ##팟카파오무쌉 다진 돼지고기를 튀기듯 볶아 밥에 얹어 먹는 요리이다. 계란프라이 하나도 같이 나온다. 골고루 잘 볶아 마이야르를 뒤덮은 고기. 사실 맛이 없을 수가 없다. 은은한 타이바질의 스파이시는 덤. 다만 위와 마찬가지로 이국적 개성이 강하진 않다. 인스타 맛집스러운 이름에 거부감부터 가진 집이었는데, 내공이 상당하다. 음식 전체의 밸런스와 간이 모두 좋고, 가격 대비 양도 괜찮다. 다만 아쉬운 부분이 중간중간 있고, 향신료를 적게 써 개성을 죽인 듯한 느낌은 개인적으론 불호였다. P.S 태국 맥주가 종류가 꽤 있던데, 여러 명이 가서 비교해 보는 것도?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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