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강코알라
바르왓 - 고기국수(9.0), 돼지수육 소(16.0)
바르 는 제주말로 바다, 왓은 제주말로 밭이다.
같이간 제주도민 형이 알려줬는데, 처음엔 바르왓이라는 단어가 있는줄 알았는데 혼자 몇번 말해보더니ㅋㅋ바르/왓이라는 걸 알았다.
음식 자체는 나쁘지 않다. 도민형도 나쁘지 않아했는데, 고기국수의 감성자체가 아쉽다는 평이다. 깔끔한 곳에서 고기국수 먹기에는 괜찮지만, 찐덕하고 쿰쿰한 고기국수를 도민들 사이에서 먹기에는 아쉬운 것이다.
재방문의사는X/전형적인 관광지 고기국수집. 맛은 나쁘지않다.
ㅇuㅇ
⸰ 바르왓국수 💚💚💚.5
- 생선육수, 마늘, 고추로 깔끔한 맛의 고기국수
마이쭈
(웨이팅)일요일 점심에 자리 많아요.
(주차)건물 앞에 주차장 넓어요. 주차장에서 식당은 2층으로 이어져요.
(서비스)서빙하시는 분이 웃은 얼굴로 맞아주셔서 좋았어요. 반찬 리필 코너가 한쪽에 깔끔하게 있었어요.
(맛)바르왓고기국수를 먹었는데 생선 육수여서 그런지 느끼하지 않았어요. 냅찔이라 고추를 거의 덜어내고 먹었더니 담백해서 좋았어요. 좋아하는 맵기에 맞춰 덜어먹으면 좋겠어요. 국수면 양이 엄청 많고 고기 고면이 부드러워요.
*고기국수가 느끼해서 안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여기 강추합니다.
배리굿 선우
고기국수 추천드립니다
깔끔하고 김치도 맛있어서
제주에서 추천드리는 식당중에 하나에요
왜말안하니
참 맛있는 솥밥!
식감이 재미있는 돼지고기
아쉬운 밑반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