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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테이블링 - 간짜장 전문점 세아중식당

간짜장 전문점 세아중식당

3.7/
7개의 리뷰
영업중오늘 11:00 ~ 21:00
  • 메뉴
  • 리뷰 7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1:00 - 21:00
요일11:00 -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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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오늘
11:00 ~ 21: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전화번호
02-766-9979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종로구 성균관로 20
매장 Pick
  • 중식당
  • 짜장면
  • 짬뽕
  • 탕수육
  • 간짜장
  • 마늘탕수육
  • 차돌짬뽕
  • 중식
  • 짜장
  • 주차불가
  • 예약가능
  • 포장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3.7

  • 추천
    56%
  • 좋음
    44%
  • 보통
    11%
  • 별로
    11%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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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Flowing with time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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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짜장이 중식당에서 사라지고 있으며 살아남은 곳 중에서도 맣없는 형편없는 간짜장이 판을 치는 시대에, 간짜장 전문점이찬 간판을 걸고 잇으면 얼마나 하길레 상호명이 간짜장인지 챌린지 해조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니가 그르케 간짜장을 잘해?! 옥땅으로 따다와!! 한 그릇 7500원인데 가격을 접어두고 봐도 매우 훌륭한 춘장입니다. 적절한 수분에 불맛도 나고 부산식 짜장의 아이콘인 에그 프라이도 나옵니다. 7500원으로 이걸 구현한게 신기하고 지속 가능한지 의문이 듭니다. 프랜차이즈로 다른 지점도 있던데 프랜차이즈라서 가능한것인지. 종각에서 한끼가 9천원이 기준이 된 시절이라 이런게 사무실 부근에 있다면 꽤 자주 먹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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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증서지말자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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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먹고 갑니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Luscious.K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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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륜동 #간짜장전문점세아 "간짜장 전문점이라고 하기에 손색이 없는 대중적 간짜장" 요즘 외식 메뉴의 다양성과 전문성이 강조되다보니 <간짜장> 전문점이라는 식당이 생겨난다. 짬뽕 명가로 유명한 수저가의 <수저가 간짜장집>과 오늘 리뷰하는 성대앞의 <세아>가 바로 간짜장 전문을 표방한다. 어떤 식으로 간짜장을 표현하셨나 너무 궁금해 세아를 방문해 봤는데 전문점이라고 말할 수 있을 수준의 잘 만든, 그리고 호불호 없으실 맛의 간짜장을 맛볼 수 있었다. 메뉴는 간짜장, 짜장, 차돌짬뽕, 군만두, 탕수육이다. 딱 기본이 되는 메뉴들만 모았고 집중을 했다. 게다가 국과 밥이 무료로, 그것도 셀프로 제공이 되니 양 많은 분들에게는 눈치 보는 것 없이 풍성하게 먹을 수 있는 시스템까지 갖추었다. - 가격에 놀라다 이집 키오스크에서 주문을 할 때 가격에 놀란다. 요즘 같은 고물가 시대에 계란후라이 포함된 간짜장이 7,000원이다. 박수가 나올 정도로 좋다. 그렇다고 미리 만들어 놓느냐? 주문 즉시 볶아낸다. - 구성에 놀라다 바로 튀겨낸 계란후라이는 아니더라도 간짜장에 계란후라이를 올려주는 곳은 서울에서 무조건 성공한다. 신상 업장으로서는 매우 훌륭한 시도다. 게다가 청양고추 포함 5종의 셀프 반찬은 시골길에서 만나는 그져 그런 중국집의 수준을 우습게 만들어 버린다. 거기에 뜨끈한 계란국과 고슬한 쌀밥이 셀프로 무한리필이라니.... - 맛도 좋다. 춘장의 향을 확 풍기는 장은 간짜장 전문점이라 할만큼 넘쳐나는 온도감과 쏟아지는 춘장의 맛이 풍성하다. 최근 먹은 풍성원의 그것에 비하면 춘장은 살짝 낮고 단맛은 살짝 높다. 그래서 나에게는 조금 달게 느껴지는데 왠만한 분들은 맛없다고 할만한 요소가 거의 없다. 얇은 면을 선호하는 본인에게는 조금 부담스러운 수준의 두꺼운 면이지만 자가제면하시는 주방이라 본인들의 요리에 딱 맞는 반죽으로 뽑아내시는지 노란 색감에 비해서는 면이 꽤 부드럽다. 그래서 두껍지만 그리 부담스럽지는 않다. 대신 장을 조금 오래 볶으신 경향이 있어서 양파는 조금 무른 것이 딱 하나 아쉬운 점이다. 그래도 초록의 부추까지 넣으신 걸 보면 정통 간짜장을 표방하시려 노력하신 모습이 대단하다. - 배부르다 진한 간짜장이니 남은 소스를 그냥 버리기에 너무 아깝다. 당연히 밥을 비벼 먹어야 한다. 퍽퍽하다면 계란국과 함께 먹으면 참 좋다. 끝까지 맛있게 그리고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 한 그릇의 멋진 작품 같다. 새로운 매장이라 깔끔하고 잘 정돈이 되어있다. 홍등과 복자 장식 때문에 화상분인가... 하고 물어봤는데 면의 통깨나 복자가 꺼꾸로 붙어있지 않은 것에서 예상할 수 있듯이 한국분이시란다 ㅎㅎ 이집도 새로 야심차게 시작하신 만큼 아주 잘 됐으면 좋겠다. 충분히 그럴 수 있는 수준의 멋진 간짜장을 만들어 내신다. PS: 최근 다른 리뷰들을 보니 손님이 많을 때와 그렇지 않을 때 간짜장의 비주얼이 달라진다. 제발 손님 많을 때 미리 장을 볶아 놓는 만행은 아니길…. #동네식당응원프로젝트 #러셔스의베스트간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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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인원이 동대문 근처에 갈 일이 있대서 같이 나갔다 저녁을 먹고 들어가야 되는데 오랜만에 왕십리 무학에 들러 돼지생갈비를 맛볼까 했지만 전활 하니 이젠 인기가 많은지 당연히 웨이팅이 있다고 해서 패스하고 어딜 갈까 하다 멀지 않은 여기 간짜장전문점세아가 생각남. 간짜장전문점세아에서 맛봤던 간짜장은 특별한 맛이어서라기보다는 나한텐 뭔가 교과서적인 느낌의 간짜장으로 느껴져 만약 한국에서 진짜 짜장면을 맛보고 싶어하는 외국인이 있으면 이 집 간짜장을 맛보일 것 같은 느낌이었던지라 다른 메뉴들도 비슷하게 좋은지 궁금해 딱히 탕수육이 안 당긴다는 가족인원을 설득해 향함. 첫 방문 때 다른 손님들이 차돌짬뽕도 맛있다고 얘길하는 걸 들었었고 가게에 전화를 하면 나오는 메시지에 간짜장전문점세아가 아닌 세아짬뽕이라고 해서 짬뽕이 더 메인인 건지도 궁금하고 탕수육도 좋아하는 메뉴여서 마늘탕수육이 어떤 느낌인지는 모르지만 간짜장으로 높아진 기대치에 역시나 좋을까 빨리 맛보고 싶었음. 주말이어서 근처 골목에 적당히 주차를 한 후 가게로 향하니 주말 저녁시간이어선지 첫 방문 때와는 달리 손님으로 가득차 잠시 밖에서 기다리다 자리가 나서 안으로 들어감. 키오스크에서 간짜장과 차돌짬뽕, 마늘탕수육을 주문하고 셀프코너에서 첫 방문 때는 주의 깊게 안 봐서 못 봤었던 계란국도 따라서 자리에 앉음. 계란국을 맛보니 참기름 향도 좋고 고급진 느낌까진 아니어도 나름 좋음. 손님이 많아선지 제법 기다려 먼저 간짜장이 나왔고 가족인원이 먹는데 면이 좀 도톰하면서 알 덴테 졍도의 탱글쫀득한 식감이어선지 면이 우동 비슷하다고 함. 곧 이어서 마늘탕수육과 차돌짬뽕도 나왔는데 마늘탕수육도 그렇지만 특히나 차돌짬뽕은 볼륨감이 좋아 기대거 됨. 먼저 마늘탕수육을 맛을 보니 소스는 흑식초 베이슨지 살짝 시큼달달하고 튀김옷은 홍콩반점 탕수육 비슷한 질감인데 좀 더 까슬하연서 고기는 연육을 안 했는지 질긴 건 아니더라도 탄력감이 제법 있어 씹는데 살짝 부담스러워 간짜장에서 높아졌던 기대감이 사라짐. 마늘탕수육이선지 다진 마늘도 제법 많이 들어있는데 맛을 보니 거의 마늘장아찌 느낌 정도로 마늘향 뿜뿜이어서 가족인원은 탕수육을 좋아하는 어린가족인원에게 이런 탕수육을 먹이려고 했던 거냐고 함. 가족인원이 먹는 간짜장도 다시 한 번 맛을 보니 여전히 좋지만 가게가 바빠선지 첫 방문 때 나 혼자만을 위해 정성스럽게 볶아서 온도감 뿜뿜으로 내어주셨던 것보단 살짝 못한 느낌임. 마지막 메뉴인 차돌짬뽕은 국물을 먼저 맛을 보니 난 별로 안 좋아하는 청양고추의 칼칼함이 좀 부담스럽고 바로 조리해서 내어주는 느낌은 좋지만 채수로만 국물을 낸 건지 국물에 깊은 맛이나 감칠맛 같은 게 부족해 채수 베이스의 맑은 맛을 좋아하는 사람은 좋아할지 모르지만 내 타입의 맛은 아님. 들어있는 차돌박이도 맛을 보니 약간의 두께감이 있어 부들하기보단 살짝 뻣뻣해서 기대 이하고 간짜장에선 나름 괜찮았던 살짝 도톰탱글한 면도 차돌짬뽕에선 단점으로 느껴져 총체적 난국의 느낌임. 워낙 볼륨감이 좋아 다 먹기에 힘들었지만 그래도 깨끗이 비운 후 자리에서 일어남. 전체적으로 첫 방문에서 갓 볶아져 온도감 뿜뿜으로 내어주셨던 간짜장이 맘에 들었어서 재방문해서 마늘탕수육과 차돌짬뽕도 맛을 봤는데 간짜장은 여전히 나름 좋았지만 마늘탕수육과 차돌짬뽕은 기대이하였어서 만약 재방문하더라도 간짜장만 먹을 것 같은 경험이었어서 괜찮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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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hanghymn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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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성각의 군만두가 기대이하였었던 데다 볼륨감도 비교적 아쉬운 타입이었어서 부담스럽진 않았던지라 궁금했던 여기 간짜장전문점세아도 들르기로 함. 거의 다 와가는데 보니 맛은 나름 있어서 가족인원은 가끔씩 생각난다고 하지만 손바닥만큼 줘서 빈정 상하는 느낌이었던 나누미떡볶이 근처였고 점심시간을 지난 한가한 시간대였어선지 손님은 나 혼자였고 키오스크로 주문하는 방식이어서 간짜장을 주문함. 한가한 시간이었어선지 가게 밖에서 쉬고 계셨던 것 같은 셰프분이 들어오셔서 주방으로 사라지심. 반찬이나 물 같은 건 셀프여서 물과 단무지 정도를 덜어 자리로 돌아와 메뉴를 스캔하니 메뉴는 요즘 점점 더 자주 보는 심플한 메뉴 구성으로 되어 있음. 웍질 소리가 한동안 들리더니 갓 조리되어 김이 모락모락 나는 뜨끈한 간짜장이 계란후라이 한 개와 같이 나옴. 슥 보니 면은 기계면의 느낌인데 노란 빛이 돌고 간짜장 소스는 내가 좋아하는 안 흥건한 타입이어서 어떤 맛일까 기대감이 상승함. 간짜장 소스를 면 위에 붓고 비비 맛을 보니 면은 부드럽게 탱글한 타입이기보단 약간 두꺼우면서 힘이 있어 뭔가 쫄면이 생각나는 탱탱한 타입으로 왠지 어렸을 때 기억 속의 짜장면을 오랜만에 다시 만나는 기분임. 난 가끔씩 카레 같은 데도 그렇고 이렇게 계란후라이가 곁들여 나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몰라 은근 당황스러운데 마포 외백의 볶음밥에 나오는 계란후라이 같이 갓 튀겨진 타입도 아닌데다 미리 조리해둔 거고 노른자도 완전히 익은 타입이어서 별로여서 그냥 먼저 먹어버림. 간짜장 소스는 갓 볶아진 느낌 뿜뿜으로 충분히 뜨끈하면서 기름층도 보여 기대가 됐는데 맛을 보니 춘장을 말 그대로 기름에 볶은 느낌으로 1도 안 흥건하고 살짝 시큼함도 느껴지면서 달달짭짤하고 msg도 제법 들어갔는지 감칠맛 뿜뿜으로 맛이 진해 맘에 듦. 많이 들어있진 않지만 들어있는 고기도 살코기로 겉은 살짝 탄탄한가 싶지만 금방 결이 있게 무너지는 타입인 것도 좋고 야채도 아삭해서 뭔가 교과서적인 짜장면의 느낌임. 나중에 들어온 옆좌석 손님은 차돌짬뽕도 시원하다고 같이 온 사람들에게 자랑함 계란후라이를 제외하곤 맛있게 먹었고 재방문해서 차돌짬뽕이나 마늘탕수육도 맛봐야겠다 함. 전체적으로 볶음밥만큼 좋아하는 메뉴는 아니지만 간짜장전문점이라고 해서 들러서 간짜장을 맛봤는데 즉석에서 온도감 뿜뿜으로 기름에 춘장만을 안 흥건한 느낌으로 볶아서 내어주는 간짜장 소스는 맛은 요즘 느낌으로 진하면서 면은 조금 두꺼우면서 알 덴테 느낌으로 탱탱해서 호불호가 있을 것 같지만 그래선지 왠지 옛날 느낌도 나서 뭔가 K드라마 등을 보고 우리나라에 방문해 진짜 짜장면을 맛보고 싶어하는 외국인이 있으면 이 집을 데려갈 것 같은 맛의 간짜장이었어서 맛있다로..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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