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호수속으로
홍주성 남문에 위치한 고철과 고재를 이용한 레트로 갬성과 빈티지 갬성의 베이커리 카페! 창가 자리에 앉으면 홍주성뷰를 볼 수 있는 것도 매력적~! 다소 무겁고 뻑뻑한 문을 밀고 들어가면 향긋하고 고소한 빵냄새가 풍겨오고 단순히 만들어진 빵이 아닌 직접 공들여 만든 빵이라는 느낌이 확 들었어요. 특히 왼쪽 빵트레이는 근처를 지나치는데도 따끈따끈했구요. 카페 내부는 통으로 완전 넓었고 홍주성을 바라보는 방향으로 창살이 있는 창이 있어 개방감이 좋습니다. 유독 이 카페는 가족단위로 많이들 오시는지 다인용 테이블이 여럿이었어요. 2층 루프탑은 고재를 이용한 인테리어가 독특했지만 그냥 보는걸로 만족하고 1층 창가자리 앉았네요. 착즙을 한 레몬에이드와 자몽에이드는 상당히 시고 쌉쏘름 해서 정신이 번쩍듭니다ㅋㅋ.
맛도리헌터
홍성 더호봉
아이스아메리카노, 아이스바닐라라떼, 홍성마늘빵, 딸기찹쌀떡
홍주성 앞에 있는 베이커리카페
딸기찹쌀떡이 맛있어서 또 들려봤는데 역시나 맛있다. 4천원으로 올랐지만.. 어쩔수없지~ 더호봉에서 1위로 팔린다는 홍성마늘빵도 사봤는데 평범 그러나 가격은 사악~~7000원 아마 마늘빵 사이의 크림치즈가 많이 들어가서 그런가? 다음엔 굳이 안먹을듯하고.. 궁금했던 광천새우빵.. 못먹어봤지만 특이하다 ㅋㅋㅋ 그나마 가격이 합리적이네 라고 생각한 올리브할라피뇨치아바타와 드라이토마토빵들.. 내 욕심엔 다 사먹고 싶지만 자제하느라 고생~~~ 같이간 언니는 식구들 수대로 찹쌀떡 사간다고 커피 마시고 사러갔는데 딱 2개만남아서 2개싹쓸이.. 이때 시간 1시 40분 정도였는데.. 매대에 없으면 다팔린거라고... 역시 인기떡이구먼 홍성은 또 특이하게 커피가 꽤 비싼느낌이다. 바닐라라떼 7천원 아이스아메리카노 5천원 홍주성 독보적 카페라서 그런가? 근데 이것뿐 아니라 홍성의 주유소도 시흥 및 수도권 보다 20~50원씩 더 비쌌음.. 뭔가.. 물가가 비싼것같았다. 즐겁게 여행 마치고 일상으로 복귀~~ 아.. 맨날 놀고싶다
조찌니
더 호봉입니다. 밖에 바로 홍주산성이 이뻐요. 홍성에서 유명한 카페이며 빵이 맛있는집이에요!!
요니
베이커리 타르트류가 맛있고 카페내부가 넓음
홍주성뷰 루프탑이 있어 분위기 좋음
배쨩
심부름으로 홍성에 갔다가 잠깐 시간이 비어서 간 더호봉!
간단(?)하게 소금빵과 통호밀바게트를 골라 먹었는데요. 카페에서는 소금빵과 아메리카노 위주로 먹고, 집에와서 나머지 바게트를 생크림에 찍어 먹었는데….. 너어어어무 맛있었어요! 여러뷴.. 여긴 생크림맛집입니댜.. 바게트에 두통사가세요.. 한통은 부족하거든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