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my
📍아메리카노 7,200원
공간 엄청 넒고 베이커리 종류도 많아요. 할로윈이라 여기저기 신경써서 꾸며져있음👻 불멍도 두군데로 나누어져 있고, 기댈 수 있는 캠핑 의자라 편안했어요.
딱콩
와..이런 곳이! 어느쯤부터 주차 안내해주시는 분들이 서 계시더라고요. 정말 비상깜빡이 키고 올라가니 카페 근방에서 다시 주차 안내를..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
아직 여긴 크리스마스더라고요. 올라프와 엘사공주가 어린이들과 함께 사진을 찍어주고 있었습니다 ㅎㅎㅎ 키즈 케어 공간이라고 써 있었는데, 정말 아이들과 함께 오기 좋은 곳이었습니다. 그건 그렇고...오늘 날씨가 안 추워서 그렇지..올라프..고생이 많아요..먹고사니즘이란..흑흑..
밖에도 자리가 있고 실내에도 좌석이 있는데, 사람이 사람이..바글바글와글와글이었어요. 겨우 자리를 잡았습니다 ㅎㅎ 아메리카노와 함께 소금빵을 먹었어요. 도봉산흑호랑이와 그냥(?)소금빵인데요. 먹물 반죽에 고르곤졸라 치즈, 꿀이 발라져 있다는 도봉산흑호랑이 ㅋㅋㅋ 이름이 너무 귀여워요. 꼬릿(...)한 향과 함께 먹는 맛이 오묘했네요 ㅎㅎ 커피는 무난무난했습니다. (=별로??일까요..아니 그것보단..그냥 뭐 ㅎㅎ)
가격이 좀 나갔는데 주차비+아동케어(눈썰매도 타던데요??) 이런 것을 따져서 커피값이 정해졌겠군..생각하니 납득이 됐습니다. ㅎㅎ
미쓰순대[미순이]
의정부에 사진찍으러 가기 좋은 카페
나크타
산속으로 올라가면 경사지쪽에 위치해 있름
의외로 디저트류가 맛있고
매장보다 외부가 이쁘게 꾸며져 있어서 좋음
애들데리고 오기 좋음
키우는 고양이도 2마리 있음
1인 1음료 아니고 1인 1메뉴라 좋다
귤두개
가격 빼고 완전 만조쿠~~~
LISA
수요 미식회에도 나온 소금빵 맛집. 소금빵 종류도 많고 엄청 맛잇어요 겨울엔 눈썰매도 탈수 잇고 마시멜로도 구워 먹을수 잇는 캠핑 분위기 카페에요 산중턱이라 공기도 좋고 여름엔 옆에 계곡에 들어갈수도 잇어요. 망월사역에서 카페 무료 셔틀도 잇어서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