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쁨 장난 아니죠. 밖에 정원까지 있고, 저만 없는 고양이도 있어요. 이런 공간을 가꾸고 유지하시는 사장님이 부러울따름입니다
꼬꼬마곰
오산역 근처 이쁜카페!
커피도 나름 맛있지만 무엇보다도
다른것보다도 들어가면 고양이 두마리가 있는데
누런녀석은 반갑게 맞이하고 회색녀석은 시크하게
손님을 맞이한다. 종종 손님의 디저트와 커피를
노리고 있으니 주의할것
고양이와 놀다보면 시간가는줄 모르는 특이한 경험을
할 수 있는 다시가고싶은 카페!
DJ
매우 조용한 분위기에 여유롭게 커피나 차 한잔 즐기고 갈 수 있는 도심 속 숲속 같은 공간이예요. 사장님도 매우 친절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