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가
1. 은행나무집. 장수동 은행골의 나름 터줏대감 같은 이름을 가지고 있는 집입니다.
막연하게 칼국수 만두집?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메뉴판 맨 첫번째는 순두부네요. 들깨순두부 짬뽕순두부...
칼국수 보쌈 해물파전 등 도 있습니다. 앞에 소래산 뒤에 인천대공원이라 막걸리 한 잔 하기 좋은 메뉴들 구비. 막걸리는 소성주랑 장수막걸리 둘 다 구비.
2. 짬뽕순두부랑 보쌈 주문 했고요. 굉장히 넓근 공간인데도 시스템이 잘 되어 있는지 5분만에 음식 다 나온 듯 싶네요.
어느정도 흥이 난 등산객들이 많아서(일요일) 차분한 분위기는 아니었고요. 적당히 먹고 나왔습니다.
유명한집인데 다른 집들을 막 압도할 정도인지는 모르겠네요. 근처 다른 집들도 꽤 가본것 같은데 어느정도 비슷한 수준을 유지한다고 생각...?
뿌빠
2차방문
(•1인1메뉴 주문필수)
봄이와서 사람이 엄~청 많아서 그런지 모든 가게들이 웨이팅을 조금 해야한다!
그리고 메뉴가 좀 안나오고 누락됨 . . . ㅡㅠ 다들 정신없어보였다 . .
미나리파전👀
생각보다 별로 . . 빠삭빠삭하지 않았다. . 다음에 오면 해물파전을 시킬 것 같음
해물 손칼국수
말해뭐해! 맛있음 흐흐 면이 부드럽고 잘 넘어가서 밀가루 특유의 텁텁함이 없다!
겉절이랑 먹으면 맛있당!
짬뽕순두부
후추맛이 많이남. . . . 별로야
들깨가 더 맛있었다 개인적으로는 ㅠ
다음번엔 모두부 해물파전 칼국수를 먹어야겠다
뿌빠
모두부
들깨순두부
해물파전
바지락손 칼국수
모두부
두부를 직접 만들어 파는집!!!! 그래서 두부가 진짜 맛있었다 . . 🥹💕두부김치는 그냥김치. 볶음김치 일케주심
들깨순두부
맛있다 . . . 고소하고 챡챡감기는 맛있는맛
나 들깨 좋아하네. .
해물파전
바삭바삭하고 해산물이 꽤 들어간 맛
바지락 손 칼국수
솔직히 바지락 칼국수는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했는데. . 국물도 칼칼하고 시원한맛이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
직접 만든면이셔서 그런가? 진짜부드럽고 술술 넘어가서 맛있다!! 손칼국수가 진짜 맛있는거구나 . . 🥹짱.
냠냠
바지락 손칼국수 11,000
모두부 11,000
등산 후 먹으면 뭐든 맛있긴 하죠~
그래도 따끈한 두부와 손칼국수 좋았습니다.
모두부는 손두부인데 따끈하고 고소해서 정말 맛있었고, 오랜만에 두부김치 먹어서 더 맛있었던 것 같아요.
칼국수는 맑은 국물인데 약간 얼큰함이 있네요. 바지락도 많이 들고 면이 끝까지 흐늘해지지 않아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국물이 식으니까 저한테는 조금 짜지긴 했는데 그래도 먹을만 했어요.
기본으로 내주시는 김치는 딱 칼국수집 김치라는 느낌! 간이 세고 달달해서 맛있었는데 칼국수가 짠 편이라 후반에는 손이 많이 가진 않았습니다.
주말에 방문했더니 사람 엄~청 많더라구요.
테이블이 많아서 자리는 금방 앉았는데…
칼국수가 두부 다 먹고도 한참 있다가 나왔습니다.
저희는 운좋게 같은 메뉴로만 시키긴 했는데 다른 메뉴로 이것저것 시키면 같이 나오진 않는 것 같아요~
쿠쿠
맛이 깔끔 그 자체
두부는 고소해서 계속 들어가고
칼국수도 국물이 맑아서 좋았다 (개취)
해물파전은 파랑 밀가루가 분리돼 걍 파 간장에 찍어먹은 여성 된…또 버터에 부쳐서 그런지 버터구이오징어 먹는 늑힘이 듦
아 또 동생이 김치에서 양념게장 소스맛이 난다고 함
열무김치는 시원해서 맛있었음
*이동가방에 넣으면 야외 아닌 야외 쪽으로 반려동물 동반 가능
*반찬, 음료 다 셀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