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 회식. 꼼장어를 1번도 안먹어봤다는 분도 계셨어요. 일본-바레인 축구 보느라 자리를 못 옮기고 1차 2차 다 여기서 조짐. 화장실이 안에 있어서 좋아요. 사장님도 친절!
혼돈의소식좌
3명이서 소금 2개 양념 1개 껍데기 1개 잔치국수 1개 찹찹. 주기적으로 생각나는 곳.
혼돈의소식좌
휴직 들어가기 전 파트원분들과 꼼장어 먹으러 왔습니다. 이동네에서는 꽤나 유명한 집인것 같아요. 가게는 크지 않은데 내부 4테이블, 외부 2테이블 정도? 나이드신 분들도 오시고 젊은친구들도 오고. 젊은 분이 혼자 바쁘게 서빙하심. 소금 꼼장어, 쭈꾸미, 껍데기, 오뎅전골, 잔치국수 까지 야무지게 먹었습니다. 특히 껍데기가 맛있었음. 노포 느낌 내면서 꼼장어에 술한잔 걸치기 좋은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