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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서귀포시

테이블링 - 노 바운더리 제주

노 바운더리 제주

3.7/
4개의 리뷰
영업중오늘 09:30 ~ 18:30
  • 메뉴
  • 리뷰 4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09:30 -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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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오늘
09:30 ~ 18:3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전화번호
064-787-8808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번영로 2610
편의시설
  • 주차 이용 가능주차 이용 가능
  • 반려동물 입장 가능반려동물 입장 가능
  • 유아용 의자 구비유아용 의자 구비
매장 Pick
  • 브런치카페
  • 커피
  • 단호박스프
  • 오픈샌드위치
  • 시금치쵸리조
  • 드립커피
  • 주차가능
  • 유아의자
  • 반려견동반
  • 배리어프리
  • 포장
  • 점심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3.7

  • 추천
    20%
  • 좋음
    60%
  • 보통
    0%
  • 별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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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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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감자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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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5 드리겠습니다 음식만 보면 3.5 뷰 4.0 앉아서 편안히 산 구경하고픈 분들 추천 ⛰️️어디에 앉으나 멋진 마운틴뷰. 이정도까지 뷰가 사방으로 확 트이고 다 아름다운 곳은 처음 봤네요. 산뿐 아니라 풍차, 말, 동백꽃 등 볼거리가 많아요 ✨우아하고 감각적임. 갤러리와 소품샵이 있지만 크게 감흥 없었음 😋맛 중상, 양 약간 적음 ✅네이버리뷰: 소정의 선물 🧡🩷한라산표고 오일 파스타: 표고버섯의 감칠맛이 정말 잘 살아있음. 버섯 좋아하는 누군가와 제주 여행을 온다면 여기 들를 듯 🧡전복리조또: 전복 내장과 버터의 감칠맛이 좋음 💚생면 비프 라자냐: 토마토 소스 자연스럽고 평타. 생면의 식감이 쇠고기에 묻힘. 무난 💚비프 머쉬룸 에그 인 헬: 토마토 소스 무난. 너무 기름지지 않아서 좋았다. 쇠고기가 떡갈비같음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조세미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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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바운더리/ 소고기버거, 루꼴라 프로슈토 샌드위치, 아메리카노, 당근사과주스] 가격이 비싼가 싶은데 공간 편하고 산책길도 잘 가꿔둬서 아깝단 생각은 안들었어요. 그렇다고 막 맛있진 않아요 ㅋㅋㅋ 차라리 파스타, 버거를 드시고 샌드위치는 별로였어요. 강아지동반⭕️(실내동반 가능) 다만 쿠션이나 가방이 필수에요. 실내화장실⭕️ 주차장⭕️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오늘의 기록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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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물 자체가 멋있어요 건물 층고가 높아서인지..? 소리가 굉장히 울려서 공간이 계속 웅웅 거립니다. 커피는 .. 평범합니다. 빽가씨가 하는 카페라 그런지 중년 손님들이 꽤 많이 찾아오시네요! 그저 그럼..정도의 평가를 해드리고싳네요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야미슐랭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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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8.15 번영로를 타고 표선을 향하다보면 우측에 보이는 대형 카페. 연예인이자 가수인 '코요태'의 멤버 빽가가 운영하는 카페라고한다. 이런 핫한 곳을 잘 아는 지인의 추천으로 식사 후 음료를 간단히 마시기 위하여 들렸다. 꽤 넓은 부지에 넉넉한 주차공간, 숲길과 정원, 그네와 나무 등 자연과 인공물들이 꽤 조화로이 배치되어있다. 애매한 계절에 와서 그렇지 꽃피는 봄이나 가을에 오면 아주 예쁠듯함. 건물은 두채가 이어져있는 형식이고 한쪽에서는 와인바와 갤러리, 한쪽은 카페로 운영이 된다. 와인에 푹 빠져있는 나에겐 아주 흥미로운 장소. 그런데 이런 곳에서 와인을 마시면 집에 어떻게 가지? 대리기사가 오기는 할까? 궁금해진다. 다음에 와인을 마시러 올 때 생각해보는걸루다가~ 카페의 내부는 꽤 크고 넓으며 그에 반해 테이블이 다닥다닥 붙어있거나 많지는 않은 느낌. 공간을 잘 활용한듯하고 옆 사람들의 대화가 신경쓰이지 않아 좋다. 사진작가로도 활동을 한다는 빽가(백성현)의 전시회도 옆 건물 2층에서 열리고 있었다. 코펜하겐에서 2021년 찍은 사진으로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이 그곳과 비슷하여 전시를 한다고한다. 꽤 감각적인 사진이 걸려있으니 전시 좋아하는 분들은 구경할만할듯. 내가 마신 메뉴는 #샹그릴라 tea 8,000원 메뉴판은 건성으로 보구서 더우니까 스페인에서 더울때 마셨던 이걸 먹어봐야겠다!! 하고 샹그리아를 시켰다. 근데 엥? 나온것을 보아하니 웬 tea가 있어서 메뉴판을 다시한번 봤더니 샹그릴라가 tea항목에 위치해있는것이 아닌가?ㅠ 샹그----만 보고 대충 시킨 나의 잘못ㅠ 우여곡절 끝에 샹그릴라tea를 마셔본다. 와인음료인줄 알고 시켰을때는 몰랐으나 tea라는것을 알아챈순간 느껴지는 비싼 기운. 티백 차를 8,000원이나 주고 먹어야한다니...맛이라도 좋기를 바래본다. 레몬그라스가 강하게 느껴지는 시원한 차. 마음이 편안해지고 몸의 열을 내려주어 참 좋았다. 끝! 와인을 마시러 재방문해보고싶고 카페는 글쎄..비싼값을 못하는 듯 하다. 아쉬움.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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