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울
겨울철 무조건 가야하는 방어맛집
비싸지만 방어가 두툼하고 넘넘 맛있다
때깔부터 다른 횟집과 완전 다름
거기다 사장님도 엄청 친절하시다
해산물 좋아하는 사람이면 무조건 가야함
평일엔 오후 5시쯤가니깐 웨이팅 없었다
주말은 그냥 포장예약만하고 옴
숟가락
📌맛있는 포장마자(구 옥빛포장마차)
최애 횟집 중 하나
개인적으로 대광어가 정말 맛있는 곳
방어철에는 사람이 많아서 방문하기 힘들다ㅜㅜ
사장님이 정말 친절하시고 서비스도 자주 주신다
가장 최군에 방문했을때는 1시간 30분 정도 기다렸는데 이전보다 맛이 덜 한거같아서 마이너스..
그래도 굿^^
trrlee
■ 방어
방어는 아직 기름이 안올라와서 그닥? 양이 넘 적음
5만원어치인데 돈이 아까웠다.
하이5
대방어철이 오면 (지금은 아니지만) 꼭 한번 가주는 화정 횟집입니다. 겨울에 대방어 먹으러 들렀고 잠깐 웨이팅(15-20분) 기다린 후 입장했어요. 당연히 방어! 그리고 해물라면 주문했습니다. 기본 찬으루 옥수수, 꽁치, 홍합탕이 나와요. 비린걸 못먹어서 조개탕같은거 안좋아하는데 여기 홍합탕은 시원하니 괜춘햇던 기억이 납니다. 대방어도 금방 나옵니다. 묵은지와 함께 주시는데 이 묵은지 맛이 그리 조아요,, 묵은지+방어+마늘+쌈장 살짝 해서 먹으면 기름 탁 터지고 묵은지가 느끼함 방어하고 난리나요. 술 안주로 하기 전 방어에 간장만 콕 찍어서 먹는것도 너무 좋더라구요. 먹다가 밥도 먹으려고 초밥밥 주문, 셀프 초밥 만들어먹엇는데 매콤한 해물라면이랑 조화 좋았어요.근데 역시 방어는,, 회 자체만 먹는게 더 맛있는듯한 느낌 ㅎ 제가 방문했을때보다 지금 훨씬 더 인기가 많아져서 웨이팅 잔치열렸던데,, 꼭 재방문하고싶은 곳입니다 ㅜ 웨이팅 사라져즘!
김호
오랜만에 갔는데 주말은 오픈하자마자 꽉 차버린다.
참돔+고등어 반반(60,000) 주문했는데 솔직히 맛있긴 맛있네😅 입에 쫙쫙 달라붙는다. 데려갔던 친구가 생고등어 걱정했는데 진짜 맛있다며 놀라길래 기분도 좋아짐. 참돔도 최근 먹었던 회 중 가장 좋았다.
서울에서 일부러 찾아올 것까진 없는 노포이지만… 동네사람들에겐 소중한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