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율
장가_소고기부문 맛집(1) 최근방문_’22년 4월 1. 서울의 끝자락 마천동에 방문할 일이 생겼고, 지인의 추천으로 방문하게된 소고기집이다. 항상 느끼는것이지만, 소고기는 항상 옳고, 이 가게도 옳았다. 2. 구이용 부위로는 “갈비살”, “살치살”, “안창살” 세가지가 있고, 추가로 “육회”,”육사시미”를 취급한다. 그리고 “된장찌개”가 있는데 밥 또는 국수를 고를수 있다. 이 모든 메뉴가 맛있었다. - 육사시미 : 고기는 상당히 매력적이다. 적당한 식감도, 생육고기 특유의 단맛도 참좋다. 그리고 소스로 참기름+고추장+마늘+후추 정도로 있는데, 소스랑도 잘어울린다. - 고기구이 : “갈비살”, “살치살”, “안창살” 다 맛있다. 개인적으로, 마블링이 좋아 스르르 녹으며 온 입을 소기름으로 가득채우는 “살치살”부위를 가장 좋아하는데, 더이상 바랄것 없이 참 좋았다. 뭐 당연히 “갈비살”도 좋았고, “안창살”도 좋았다. - 된장찌개 : 된장에 밥을 말아주는데, 이게 생각보다 별미다. 소고기를 먹을때면, 매번 소기름으로 인해 빨리 물린다. 특별하진 않지만, 입안을 개운하게 리셋해주는 역할로 된장찌개는 거의 완벽하다. 3. 요즘들어 근처의 자주가는 소고기집들이 죄다 가격이 점점 올라가고 있다. 집에선 멀지만 이런 괜찮은 가격에 좋은 품질의 고기를 취급하는 소고기집은 괜히 반갑다. 만약 근처에 산다면 한번씩 가는것도 나쁘지 않아 보인다. ※ 결론 이런 곳은 알아둬서 나쁠것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