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쓰
카푸치노 원두 두 종류 둘다 맛있음
양 적은게 아주 좋고, 우유랑 커피 바란스 좋다.
그리고 우유온도 아주 적당하게 따닷하고 우유폼도 너무 부드럽고 꿀렁꿀렁 넘어감 텍스챠 쏘 부들
사장님 상당히 자유로우면서 바르고 정돈된 느낌이시고 너무 좋다. 아침에 오니 러닝하신
분들,
외국인 손님 꽤 볼 수 있어 더 좋았다.
브금도 조코여.
다또
힙 카페 젊은이들도 많고 강아지도 있고. 주문한 시소레몬에이드는 시소맛은 잘 모르겠던데~ 공간은 좋았다. 혼자 와도 둘이 와도 무난한.
프룬
[에티오피아 시다모 G1, 시나몬 번]
가게 들어서자마자 은은한 계피향이 덮치듯이 밀려 온다.
평가하기 쉬운 건 시나몬 번인데, 은은하게 단맛이 나면서 바삭한데 씹으면 부드럽게 씹힌다. 맛있음.
커피는 아주 뛰어남. 산뜻하고 산미도 적당히 있고 과일향.
맛있다.
티티카카
주말아침 맛있는커피와 빵을 먹으면서 조용히 아침을 시작했던 맘에 드는 곳 코펜하겐에서 시나몬번 먹어보지 않았지만 가서 먹는다면 딱 이느낌일 거 같은 주차가 헬인것만 뺀다면
빵에 진심인 편
광안리의 감도 높은 공간
Mj지수 4
추천 메뉴 : 에티오피아 시마다 벤사 하마쇼 G1(6000)
부산 대장 미쉘님 리뷰보고 고민없이 방문했다. 아침부터 전날 산 빵들을 너무 많이 먹고 방문했던터라, 먹음직스럽게 생긴 아몬드번&시나몬번을 못시킨게 아쉽다 ㅠ
베르그도 그렇고 부산 유명 빵집은 디저트 때깔이 너무 좋네요😭
인테리어도 이쁘고 안에 이것저것 굿즈들도 많이 파시는데,
문쪽 채광이 너무 좋아서 혼자 책읽으러 오기 너무 좋았다
에티오피아 시마다 벤사 하마쇼 G1(6000)
노트 : 블루베리, 크렌베리, 포도
커알못인데도 밝은 산미에 바디감이 좋다는 말이 무슨 말인지 어렴풋이 알 것 같은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