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
평가하자면 쏘쏘에서 조금 모자란 정도. 런치로 친구들과 갔는데, 식전빵이 좀 차갑고 뻣뻣한 것이 아쉬웠고, 리조또 해산물에서 약간 바스락 씹히는 느낌이 있었어요. 전반적으로 나쁘다 할 건 없지만 굳이 스러운? (2026.04.22)
쩝쩝박사
이 쪽으로 이사오기전에 한 번 가봤던 기억이 있고
평범하다... 메뉴 되게 늦게 나옴...
수밥
시청 📍[스패뉴]
시청에서 청첩장 모임하기 좋은 곳
기본 양식 레스토랑입니다.
시청에서 만나기 힘든 분위기 있는 곳
마르슬랭
북창동에 이런 곳이..?했음.
가게 들어가는 길목까지 담배냄새 으..했는데 올라가니
깔끔하고 쾌적한 가게가 나옴.
런치세트 두가지인데 파스타나 리소또류 1개, 피자 1개 음료2잔 세트가 알차다. 토마토 리소또 가장 맛있었음. 동네가 죄다 해장국 아니면 점심전문 체인점, 노포 뿐이라 돋보이는 듯 싶은 곳. 음식 맛은 보통인데 오일 파스타 없는게 너무 아쉽드아.
여성 화장실 분리되어있는 것 같았고 가게안에 있음.
수연림
이동네에서 파스타 먹는다 하면 스패뉴..
양식 불모지인 시청역 일대의 무난한 양식집
창가자리 창이 큰 것, 소리가 많이 안 울려서 크게 시끄럽지 않은 게 장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