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미로
첫잔은 약배전해서 연하게 내린 과테말라 게이샤.
두번째는 꽃향 강한 원두로 진하게 내렸습니다.
브라질 그란자송 옐로우 버번 원두 구입했어요.
예가체프 코체레 드립백은 사장님이 주시네요.
파나마 게이샤 로스팅 해놓으셨는데 너무 비싸서 패스.
가시미로
파푸아뉴기니 아고가 블루마운틴 마십니다.
사장님이 맛보라고 슈톨렌을 잘라 주시네요.
이집 슈톨렌 최고입니다.
과일도 몇달 전부터 말려왔지요.
사진의 아파트엔
배우 이미숙 누님이 살아요. ㅎㅎ
카페에서 보입니다.
원두도 구입했어요.
집에 원두를 3종 이상 챙겨놓고
핸드드립으로 내려 마십니다.
가시미로
핸드드립 한잔하고
원두 구입.
과테말라 파카마라.
파카마라 품종은 버본의 자연 돌연변이종인 파카스(Pacas)와 티피카의 돌연변이인 마라고지페(Maragogipe)를 인위적으로 교배시켜 나온 품종이랍니다.
파카스는 키가 작으며, 거친 환경에서도 잘 견디는 특성이 있으며, 마라고지페는 좋은 맛을 내지만 생산량이 많지 않은데, 엘살바도르 커피연구소(ISIC)에서 30여년의 연구 끝에 1980년대 두 품종의 교배종 개발을 완성했습니다.
남미 지역에서 많이 재배합니다.
산미 별로 없고 부드럽습니다.
가시미로
요즘 대세라는 에티오피아 알로커피 마시고
파푸아뉴기니 아고가 블루마운틴 피베리도 마셨어요.
아고가 피베리는 원두도 구입.
내일 포항 가져갈 원두는 지금 로스팅 중입니다.
파푸아뉴기니 아고가 블루마운틴 피베리.
파푸아뉴기니에서 재배한 블루마운틴 종인데 아고가 농장에서 재배했지요.
피베리는 나뭇가지 끝에서 수확한 쭉쟁이(?) 열매라고 보시면 되고요. 열매가 아주 작습니다.
가시미로
과테말라 엘 모리토 게이샤.
은은한 과일향이 혀끝으로.
2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