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되디
충분히 괜찮다 생각했던 곳인데 생각보다 오픈 초 인기러쉬 빠지고 나니.. 뭔가 한적한 업장이 되었음. 위치 때문인 것 같기도 하네 쩝.. 사실 나도 엄청 여러 번 간 건 아니어서 이렇디 저렇디 할 자격은 없다.. 말 나온 김에 오랜만에 가봐야겠음..
숙성 리뷰.
좐
중간에 코르타도? 딸기맛나는 저 커피 맛있었음
에스프레소는 그냥..
버터바도..
근데 서비스로 망고소르베에스프레소주심
테라스석 좋아요
언덕이라 올라가기힘듭니다..
근데 저 중간거 마시러 가라면가~
힝얍
브랜딩 참 잘하는 가게가 오래 기억에 남는다.
전망 좋은 곳에 다양한 에스프레소를 즐기게 해주는 곳.
리사르와 다른 느낌의 즐거움.☕️
빠숑
안에서는 에쏘 메뉴만 이용 가능
밖에서만 커피 메뉴 이용 가능
노트북으로 작업하거나 독서하는 사람이 많았고 그렇게 한적한 시간을 보내는데 잘 어울리는 공간.
에스프레소. 상쾌한 시트러스, 장미나 꽃송이향, 야채 단맛처럼 계속 길어지는 단막, 맑고 경쾌하고 쥬스 같은 질감. 시간이 지나자 허브향, 다크 초콜릿 같은 씁쓸한 맛이 진해졌다. 마지막에는 시트러스가 폭죽처럼 터지는 맛.
sin
그라니따 너어어무 맛있다. 꼭 드셔보시라. 프루티 콘파나도 기본 에스프레소도 맛있다. 햇살도 너무 좋았고.. 비오는 날 눈오는 날에 다시 가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