냐냐
첫눈 내리는날 다녀왔어요.
꼭 한번 가보고싶었던 곳이었는데 맛있게 잘 먹고왔습니다 ㅎㅎ
초밥 시작전에 나오는 코스부터 종류가 많아서 마지막에는 배가 엄청 불렀습니다....
먹느라 까먹고 사진 안찍어서 빠진 것도 몇개있어요
다맛있었는데 갠적으로는 참돔, 전갱이가 제일 맛났어요
런치때도 가보고싶네요
욘두
맛있다! 또가고싶음.
둘기
평일 저녁이라 손님이 나 혼자였다.
거의 대관한 느낌으로 식사했는데,
셰프님도 너무 잘 챙겨주시고, 말 잘 받아주셔서 너무 즐거웠음. ㅋ.ㅋ
그리고 구석구석 눈에 보이는 오브제들이 아기자기하고 예뻐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다.
깨알같이 올려주신 알록달록한 단풍잎고,
마지막에 교꾸에 꽂아주신 초까지 완전 감동!
가성비도 엄청 좋아서 (디너 10만원) 다음에는 사케도 마시고 싶다.
뀽
스시오마카세.. 가성비는 좋은데 조금 짜다…
물만 3잔먹은듯 …^^
이나가
1. 부평에 있는 스시오마카세. 어머니가 생일 맞아 사주신다길래 적당한 곳으로 찾다보니 찾아졌습니다. 점심.
위치가 예전에 빌라 있던 자리네요.
2. 토요일 점심인데 저희 4명 포함 총 6명이네요. 총 좌석은 12석? 16석? 정도 였습니다.
전채 2점 디저트 1개. 피스는 12개로 이뤄진 구성입니다. 피스는 당연하지만 흰살부터 강한 맛으로.
조곤조곤 말씀해주시는데 맛은 당연히 맛이있었고요. 무슨 맛일까 생각해 보며 맛을 보았는데 맛있더군요…
3. 주류. 사케는 가격과 양이 적절하게 배치된 라인업인데 에비수는 한잔 15천원인게 가성비가 박살 났다 생각하지만… 병으로 시키는게 제일 낫고 그다음이 사케 도쿠리? 에비수 먹을바엔 도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