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y_rec
3월에 친구랑 방문하고 다른 메뉴들도 궁금해서 4월에 엄마랑 또 방문 했던 베이글 카페.! 처음에 친구랑 방문 했을 때는 치킨 크림 파스타랑 베이글 프렌치 토스트를 먹었어요 진짜 너무나 존맛,,,,,, 그리고 양이 살짝 모자른 것 같아서 소세지 빵도 먹고 베이글이랑 크림치즈도 포장해 왔어요
점심즈음 간건데도 품절인 빵들이 있더라구요 소세지빵도 저희가 먹은게 마지막 이었구 먹물 베이글도 제가 산게 마지막이었어요 크림치즈는 바질이랑 베리류 사왔는데 크림치즈는 좀 애매,, 개인적으로 제 입맛은 아니었고 베이글은 맛있었어요 크림치즈 색감은 넘나 예뿜 ,,
그리고 엄마랑 방문했을 때는 브런치 메뉴 중 안먹어보았던 치킨 오일 파스타랑 토마토 파스타 시키고 음료는 자몽에이드랑 오렌지랑 파인애플 생과일 착즙 주스로 마셨는데 이 날 메뉴들은 다 너무 ,,, 건강해지는 맛이었다....
치킨 크림 파스타가 제일 맛있움,, 하나 더 시킬 꺼면 베이글 프렌치 토스트 시키세여,, 처음 픽이 존맛이고 나머지는 ㅎㅎ,,
3월에 벚꽃 시즌이라 브런치 먹고 매원 마을을 가려고 했는데 웨이글 가는 길목에 있더라구요?!? 근데 매원 마을 들어 가기 전 큰 길에 있는 버스 정류장이 진짜 생각치못한 너무 예쁜 벚꽃 포토존이더라구요!! 별로 안 유명해서 사람도 딱히 없고 진짜 너무 예쁘고 여유롭고 짱이었어요 사진 더 넣고 싶었는데 20장이 만땅이더라구요 그래서 벚꽃 사진은 2장 첨부합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