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야
일명 슈렉버거라 불리우는
들깨파국밥… 너무나 맛이가 좋네요. 생각보다 더 깔끔하고 맛있어.
매장 작아서 손님 붐빌 때를 대비해 미리 벽 보고 앉게 하는 응대에 마음상해도
음식 나오면 풀려~~~ 또 먹으로 와야딩
곰문곰문
상호를 읽어보면 괜스레 웃음이 나오는 곰곰탕.
작은 가게. 4인석 2개, 2인석 2개, 1인 바석이 있는데, 1인석에는 폰을 보면서 먹을 수 있도록 폰 거치대가 있다. 사장님이 혼밥 잘알이신 듯.
토렴이 잘 되어 알알이 퍼지는 곰탕.
골뱅이 무침에 골뱅이 대신 그 크기로 썬 돼지고기를 넣은 듯한 제육무침.
잘게 썬 깍두기와 배추김치, 고추 다짐이 사이드로 나온다.
최고야
추적추적한 쌀쌀한 날씨에 먹기 좋은 곰곰탕
지난 여름 이후로 홍곰탕은 매운맛이 강해져서
다음부터는 이제 하얀맑은탕 먹으려고요…
1인 9,000원 (맑은탕 8,400원)에 서울페이 사용가능한 착한가격 업소에요
Charles
한줄평 : 깔끔한 돼지곰탕 고추절임킥한스푼🥄
깔끔하고 감칠맛좋고 국물맛이 마치 닭육수처럼? 좋더라
먹다가 느끼하고 물릴때 고추절임이랑 먹으면 정말 한방👊
그럼에도 느끼함이 다소 아쉽다 김치가 맛이 있으면 좋겠지만 김치가 🥲
10oz
장
국물에서 내공이 느껴진다
고기 고명에서도 내공이 느껴진다
단
떠들면 안될거 같다
양이 좀 아쉬웠다 맛있어서 그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