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최고 커피 맛집 중 하나.
숨어있는 곳이라 아직 많은 사람이 모르지만
수준 높은 맛을 자랑한다.
매장에서 로스팅작업과 원두 판매도 하며
커피감별사 사장님께서 SCA 수업과 큐 커피감별 수강도 하신다.
직접 눈앞에서 커피를 내리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커피 향이 정말 좋다.
한정판으로 나온 라벤더 게이샤는 말그대로 라벤더 같은 꽃향과 단맛이 두드러지는 훌륭한 커피였다.
다른 디저트가 없다는 게 아쉬운 점이지만
강변에 워치해 있어 멋진 뷰와 커피맛, 편안한 자리 등
아주 만족스러운 카페다.
영업을 1시부터 6시 단 다섯시간만 하므로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