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한옥 숙소인데 아침(?)으로 내는 국밥이 너무 맛있다는 평이 많아 코로나 즈음부터는 식당도 낮에는 하신다는 집. 딱 시원하고 좋은 국밥을 밤에는 숙박 시설인 방에서 먹는다.
냠냠👩🏻🌾
한옥 비앤비를 하는 곳에서 식당도 겸하시는 곳. 이불이 들어있는 옷장이 정겹다 ㅎㅎ 다들 육개장을 많이 드시길래 먹어봤는데 엄청 오래 끓여서 파도 고사리도 노곤노곤해져 맛이있다.
Song
우거지갈비탕과 수육을 주문했는데
수육은 맛은 좋았는데 돼지고기여서 기대와 달라 조금 실망
우거지 갈비탕은 우거지가 연하고 푸욱 삶아져서 맛 좋았음.
갈비도 꽤 들었고(물론 호주산)
방마다 방음이 확실해서 생각보다 아주 조용한게 인상깊었음.
레비
게스트하우스 하시다 국밥집 하시는데 근처서 노동하다가 멀리 안가고 든든하게 점심먹기 좋다. 우거지갈비탕 👍👍
아름답게 통통하게
안국역 근처 우거지 국밥 맛집!
원래는 게스트 하우스로 운영하시다가 코로나로 숙박업이 힘들어지면서 시작하게 되셨다합니다! 오픈한지는 1-2년 정도 밖에 안됐는데 맛은 한 20년 정도 장사한 찐맛집의 맛이 나요ㅠㅠ 국은 맑고 시원하고 들어간 고기도 맛나고 우러기도 넉넉하게 있어요! 가마솥에서 끓이신다는데 아니라도 전 맨날 갈겁니다ㅠㅠㅠ 아 근데 다시 게스트하우스 시작하면서 국밥집은 닫는다는 소문이 도네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