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뉴
뷰가 다했다.. 건물 5층에 있고 주차비는 3000원 나와요. 건물 앞 4~5대 정도 주차 가능!
카페는 1층을 다 쓰는데 창가에 4인 테이블이 쭉 있고, 그 뒤 공간에 안쪽으로 2인 테이블이 있어요.
운좋게 창가 자리 명당에 착석해서 늦은 오후부터 해질 때까지 한강뷰 멍 때릴 수 있었는데, 카페 분위기도 좋고 시간따라 조도 조절도 해주셔서 힐링했습니다.
커피도 맛이 괜찮았습니다. 원두 선택할 수 있고 드립커피도 있어요. 케이크도 많이들 드시더라구요.
제인
기대 전혀 안하고 갔더니 좋았어요. 빈브라더스 커피하우스보다 뷰가 가까워요.
이왕먹는거맛있게먹고파
여긴 환기 안되는 느낌이어도 위에 스시집 때문에 여타저차 엘레베이터에서 생선 비린내가 나도 너무 어두워서 이러다 인지장애 오는 거 아냐 싶어도... 좋긴 좀 좋습니다. 날씨 좋은 날 서울의 한강뷰를 즐기십시오. 커피랑 차도 맛 좋습니다. 바질토마토에이드 상큼달큼하게 잘 합니다. 친절하시고 웨이팅이 항시 있지만 운좋게 없을 땐 자리 이동도 가능합니다. 발렛비 2시간 기준 3천원입니다.
우수한 뱁새
뷰가 유명하고 카페도 깔끔하고 예쁘다
예상하기 힘든 건물에 있음
커피 비싼데 원두 선택 가능
날씨 좋은 날에 또 오고 싶다
박빙수
와 집 뒤에 있었던 한강뷰 카페..커피 가격은 있지만 날씨 좋은 날 한강 뷰 커피는 가격은 잊게 만드네요. 커피는 고소한 맛으로 시켰고 컵에도 타이프 글씨가. 사람들이 진짜많네요. 대기까지…ㅋㅋㅋ 밖은 춥지만 통창으로 들어오는 햇빛으로 인해 카페안은 더웠답니다. 맘이 쩡 뚫리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