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요
바닷가 바로 앞에 위치해 탁 트인 오션뷰를 즐길 수 있고, 1층 테라스에서 바로 바다 쪽으로 나갈 수 있어 좋았다. 내부는 생각보다 넓지 않았고, 주말 오후라 손님들로 더 붐볐다.
대표 메뉴인 솔티커피는 단짠의 조화보다는 짠맛이 비교적 강하게 느껴졌고, 아메리카노는 고소하니 맛있었다. 베이커리 종류가 없어 디저트 선택 폭이 좁은게 아쉬웠다.
sweetb881253
시그니처 솔트크림커피랑 파인애플 에이드 먹었어요
커피도 에이드도 그저 그랬어요
에이드는 조합만 잘하면 탄산이랑 당도가 다하는건데
그냥 그래서 희안했음..ㅎ
맛이없는건 아니지만 다 마실만큼 맛있지도않았음.
남편이랑 둘다 음료 절반 이상 남기고 왔네요
그냥 쉬다가기는 괜찮아요
먹이기록
음료도 베이커리도 실망스러웠다 😥
화장실 위생상태ㄷㅗ……
낮에 가지 않아 뷰는 잘 안 보였지만 내 감성은 아닌 걸로!
꺼부꺼부
비싸고 니맛도 내맛도 아닌 맛..
솔티커피, 말차 싱겁다…
소금빵인데 펄솔트가 하나도 보이지도 않고..
괜히 왔다.
이나가
0. 구봉도를 간김에 검색하니 나와서 방문. 구봉도에 있는 낙조대가 안산 1경이던데 가다가 얼어 죽겠어서 돌아왔습니다. 1. 일요일 오후 였는데 1-2층 할것 없이 만석이라 3층이 루프탑이었거든요. 3층 가서 바닷바람 쐬면서 마셨습니다. 운치 약간 + 동사 위기 많이. 2. 빈솔트 라는 이름답게 메뉴판 제일 상단에 솔티커피가 있었고요. 맛은 솔티커피 인데 조미료 많이 들어간 커피 맛..? 어느 순간 부터 이게 커피인지 크림인지 알 수 없는 메뉴들이 나오는데 여기도 그렇습니다. 약간 너낌이 과했습니다. 3. 풍경은 좋은데 물 때를 잘 맞추셔야 하고요. 주차장이 있긴 한데 넓진 않아요. 200m거리에 무료공영주차장 있으니 거기다 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