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마
사진보니 또 먹고싶어지는 한라산아래첫마을 비비작작면! 들기름 국수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플레이트도 예쁘고, 재료도 빠지는게 없어서 만족도가 높다. 건강한 한끼를 먹었다는 느낌과 제주메밀이니만큼 제주음식을 즐겼다는 것도 사람들을 이곳에 데리고오는 이유에 한 몫을 한다. 다만 되도록 넓게 만들어진 민속촌 점을 찾길 추천한다. 본점은 웨이팅이 심한데 여긴 주차하기도 좋고 반대편 기념품샵에 메밀베개, 메밀뻥튀기 등 퀄리티높은 기념품도 함께 구입이 가능하니 가볼만하다.
고사리헌터
오랜만에 갔는데 여전히 맛있네요.
이 집의 대표 메뉴인 비비작작면이 특히 별미입니다.
메밀국수를 오이와 버섯, 무우, 파 등의 채소와 함께 이 식당만의 간장으로 비벼 먹는 국수인데 슴슴하고 담백한 맛이 좋습니다. 특히 톡톡 씹히는 통깨가 맛을 한층 올려줍니다.
시간에 따라 대기가 좀 있다는 점과 오픈 초기에 비해 가격이 많이 오른 점 때문에 별 반개 뺍니다만, 맛은 👍
수수
공간도 쾌적하고 정갈한 음식
간이 부족하면 소스를 조금 더 추가해서 먹도록한다
고기리 막국수를 기대해서 그런가 막국수 맛이 내겐 조금 밋밋했고 메밀 특유의 맛이 슴슴함에도 잘 느껴지지 않았다
동네아는형
비비작작면 물냉면 조베기 3개 시켰습니다. 다 맜있는데 평냉파라면 물냉 무조건 드세요. 같이 나오는 간장이 진짜 맛있어서 반쯤 두시고 물냉이랑 비비작작면에 조금 넣어 드셔보세요
두부백모
나 건강한맛 삼삼한맛 좋아하긴 하는데 여긴 좀 투머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