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프로다이닝
선배와 파크원 크리스피프레시 파크원점에 다녀왔다. 다이어트 중이라 계속 육류 위주로 먹다가 오랜만에 연어가 당겨 선택했는데, 전체적으로 무난하고 깔끔한 맛이었다. 연어 특유의 비린내 없이 신선하게 느껴졌고, 샐러드 구성도 과하지 않게 균형 잡혀 있었다. 샐러드 치고는 가격대가 있는 편이지만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동시에 챙길 수 있고, 파크원 특유의 쾌적한 분위기까지 고려하면 가볍게 한 끼 하기엔 괜찮은 선택이었다.
뿡야
다먹고 배고픔.. 돈 더 받고 양 넉넉히 주면 좋겠다
여의도 점심 먹는 케켁
바람 불고 추운 날씨에는 회사 건물 밖을 나서는 순간 샐러드 먹을 의지가 없어지고 국밥집으로 가버리곤 하는데요.
이 샐러드집은 여의도역→ 더현대 지하2층에서 지하1층→ 파크원으로 실내 이동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통창으로 해가 비쳐 따스하고 평화로운 분위기입니다. (창가자리는 앉으면 눈부심)
요일마다 1천원 할인되는 메뉴가 있습니다. 사진은 멕시칸치킨 라이스볼 13,500원. 맛있습니다. 그래도 밥 더 줄이고 채소가 더 많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어니언숲
✔️추천메뉴: 참치포케
맛💭
나쁘지 않은 맛에 여의도 물가… 재방문 의사 X. 포케는 그래도 먹을만한데, 전혀 배가 차지 않는다. 포케를 배채우려고 먹지 않는 편인데도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드니 더 배고픈 느낌
서비스💭
파크원 인원을 감당하느라 굉장히 번잡하다. 점원들이 정신없어보이는 가게ㅠ
느타리
요기 샐러드는 맛있는데 파스타는 그냥 그랬다 다음부턴 먹던거 먹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