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쨩
오랜만에 고향방문햇ㅅ니다!!!!!(고량주먹었다는뜻)
마라전골은 ㅈㅉ 오래걸리는 것만빼면ㄴㅁㄴㅁㄴㅁ내치향잉 ㅜㅜ
우동사리
용용선생 / 오목교
이제는 웨이팅 많이 없이도 들어갈 수 있게 된 용용선생
줄 서서 먹을 맛집까지는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그렇다고 맛이 없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배부르게 안주도 먹고 술도 먹을 수 있는 적당한 가격대와 편한 테이블이 있어서 발길이 가는 곳
오목교는 체인점이 많아서 선택지가 많지 않은데 , 그중 적당합니다
서울살어유
인스타로 바이럴하는 프랜차이즈 업장에 대한 묘한 반감이 늘 있었는데
반신반의하면서 한 번 가봤다
생각보다 맛이 괜찮아서 놀랐고
특히 저 마라 군만두가 맛있었다
전골은 그냥 저냥 쏘쏘~
Silver Jung
전체적으로 소소한 맛. 마라전골은 좀 기대했는데 그렇게 막 다이나믹한 맛은 아니었다. 그냥 술 안주가 굉장히 중국스럽다 정도의 가게.
순두부찌개
용용마라전골, 게살계란탕, 간장계란볶음밥
⚠️술집이다 식사하러 갈만한 식당이 아니다⚠️
진짜 그냥 흔한 체인 술집. 맛도 그냥 흔한 체인 술집 안주 퀄리티. 술집인걸 모르고 그냥 들어간 우리 잘못이지뭐..
마라전골은 마라 맛이 애매하고 들어가는 고기도 질겼음. 일행이 표현하기론 국물 맛이 마라향 첨가된 소고기무국같다고. 그 외 재료도 영 부실함. 푸주/분모자/목이버섯/당면 조금씩 들고 그 외엔 대부분 새송이 양파 팽이버섯. 그냥 마라탕집 가서 2만원어치 시키는게 더 많고 푸짐하고 맛있었겠다 싶음. *아 그리고 술마시는 사람들 술 많이 시키게 하려는 의도인지 끓는데 겁나 오래걸림. 20분을 올려놨는데 끓지를 않음.
게살계란죽도 죄다 버섯. 버섯헤이터로서 메뉴판에 버섯 개많이 들었다 안써있어서 개빡쳤음. 사진엔 청경채도 있던데 청경채는 코빼기도 안보임.
간장계란볶음밥은 뭐 예상 그대로의 맛..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