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학년2학기
카츠닉과 사랑에 빠져버렸어.......
평소 ‘잇몸으로도 씹을 수 있다’ 라는 말을
에이~~~~~ 허풍 허풍, 과장 과장!!!! 하면서
한껏 비꼬던 나인데 여긴 진짜 잇몸으로 씹을 수 있다🤤
일요일 11시 40분쯤에는 자리 널널했는데
금방 다찌석까지 찼음
* 오픈 11시 30분
정말 멋진 곳....
돈까스 본연의 맛 자체와 튀김정도도 너무 좋았지만
트러플오일의 풍미가 좋아 돈까스+트러플오일+소금조합으로 가장 많이 먹었다
트러플 싫어하는 짝꿍도 이 조합이 제일 맛있다고 함
메밀소바는 무난한 맛~(˘◡˘)~
(여름이었어서 시원한거 먹으려고 시킴)
결론 = 2명이서 돈까스 2접시에 메밀소바 핥아먹음,
카츠닉 먹으러 포항 또 가고싶음
냠
n번째 방문중!
고기 너무 부드럽고 맛있어요-!
트러플 오일이 진짜 킥입니다🤤
타지 친구오면 꼭 추천해주고 있어요~~
맛고미
진짜 5번은 간 내 인생 돈까스집 입니다.. 진짜 힘줄이라해야되나?? 고기의 결도 안느껴질 정도로 부드러운 돈까스는 진짜 처음..💗 같이 나온 된장국과 밥 샐러드 모두 맛있어요 정말... 최고야..
덕뚱
맛있었어요! 안심이 넘사벽으로 맛있었네요
새우튀김도 바삭하니 맛있었고
치즈랑 등심은 soso
안심은 포항에서 먹은 일식돈가스중 젤 맛나요
1종보급병
-뚜벅이 입장에서 위치가 좀 아쉬웠으나, 그걸 상쇄할 만큼 맛있었습니다
-로스카츠의 첫 입이 매우 부드러웠고, 그 다음 친구껄 뺏어먹은 히레카츠는 입 안에서 녹는 수준
-다만 기름진 걸 싫어하는 사람이라면 느끼하다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