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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

테이블링 - 부산 칼국수

부산 칼국수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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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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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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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 새창로 147
매장 Pick
  • 한식
  • 칼국수
  • 수제비
  • 칼제비
  • 김치전
  • 부추전
  • 콩국수
테이블링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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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오는날 8. 흐림 속 푸짐의 힘. - 솔직히 여기 엄청난 맛집은 확실히 아니다. 칼국수집이지만 면도 그다지 특출난 구석은 없고.. 육수도 조미료 떡질된 육수는 아닌.. 적당히 수수한 멸치칼국수 육수일 뿐 작은 두 눈 부릅 뜨게 할 만치 맛있진 않다. 부추전과 김치전도 마찬가지. 솔직히 말하면 집에서 내가 귀찮음 이겨 내고 최선을 다해 부치면 더 맛있게 만들 수 있다.. 그러나 양 많은 용산구민들에게는 귀한 곳. 이 식당이 추구하는 맛있음이 분명 <그럭저럭 적당한 맛있음>이긴 해도 배고픈 상태에서 맛나게 뚝딱 해치우기엔 전혀 아쉬울 것 없는데다 양도 미치도록 푸짐하다. 특히 칼국수는 많이 달라 함부로 말하면 절대 안 된다. 내 기준으로도 간신히 해치울 수 있는 수준의 양이 나오니까. 양만 넉넉히 주시는 것도 아니고 가격도 전부 정말 착하다. 칼국수 6000. 전 2종 모두 6000. 이다지도 착한 업장인 걸 고려하면 음식점으로서 수준이 <괜찮다>와 <별로> 사이여도 사실 이해하고도 남을 것인데 심지어 안정적으로 괜찮은 수준은 확실히 되는 식당. 귀할 수밖에 없다. 면이 많아 불 것 같다 말씀드리면 달려 나오셔서 육수까지 부어 주시는 친절한 할머님의 접객도 일품이니 더욱 그렇다. 그리고 비라도 쏟아지면 맛있음이 30%는 증가하는 것도 이 집의 매력 포인트. 얼마 전, 과하지 않게 부슬부슬 비가 내리다 그친 날에도! 혼자 들러 전 한 장, 국수 한 그릇 아주 맛있게 먹었다. 오늘도 들러 볼까 고민 중ㅎ 동네 주민에게는 동네의 작은 식당일지라도 알게 된 이상 아무 의미 없기도 힘들다. 한 동네에 사는 사람을 알게 되면 최소한의 반가움에 동질감이라도 느끼게 되듯. 조금이라도 통하는 부분, 고마운 마음이라도 찾으면 급속도로 가까워지는 것도 비슷하고. 내 기준 그런 동네 친구 같은 식당이라 대단하고 화려하지 않아도 난 여기가 좋다. 정말 좋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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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시나 베트남에 가면 들를만한 베트남 맛집 정보를 얻고자 유튜브에서 구독하기 시작했던 채널 중에 코이티비라고 베트남에 살면서 현지 베트남 아가씨와 같이 베트남의 생활 같은 걸 소개하는 게 있는데 거기서 나오는 출연진들이 최근에 우리나라가 한참 추웠을때 출연진 중에 한 명인 베트남 아가씨와 같이 한국에 도착해서 한국에서 첫끼로 칼국수집을 방문했는데 그 집에서 나온 칼국수는 양도 푸짐해보이고 고명도 제법 괜찮아 보였고 추운 날씨 때문인지 워낙이 맛있게들 먹길래 어딘지 검색해 보니 용산에 있는 부산칼국수란 가겐데 궁금해서 망플에서 검색해보니 비교적 신상가게인지 등록도 안 되어있길래 등록도 하고 궁금해 들러 봄. 난 칼국수를 특별히 많이 좋아하거나 하진 않더라도 칼국수가 얇으면서 부들부들한 건 부들부들한대로 손칼국수는 손칼국수의 느낌대로 좋은데 이 가게의 칼국수는 어떤 느낌일지 그리고, 가게 이름도 서울사람이라면 로망이 있는 부산이란 이름이 들어간 부산칼국수에다 가격도 믿기 힘든 5천원이어서 궁금했음. 가게는 용산전자상가 근처의 도로변에 있어서 쉽게 찾아가니 점심시간이 끝나갈때쯤이었는데 아담한 가게엔 제법 손님이 있었고 비어있던 마지막 테이블에 앉아 칼국수를 주문함. 나중에 보니 물도 스데인리스 스틸 컵에 따라 자리에 가져다 주시는 것도 같던데 아무튼 난 안 가져다 주셔서 셀프인가 하고 가게 주방 가까이에 있는 컵 소독함에서 스테인리스 스틸 컵을 꺼내서 뒷편에 있는 정수기에서 찬 물을 따라서 테이블로 돌아옴. 조금 기다리니 드디어 칼국수가 나왔는데 깜놀함. 다른 테이블에서 손님들이 먹고 있는 칼국수등이 든 그릇이 커 보이긴 했는데 막상 내 앞에 놓인 스테인리스 스틸 그릇과 그 안에 든 칼국수의 양은 3인분인가 할 정도로 푸짐했음. 같이 가져다 주신 겉절이 느낌의 김치도 푸짐했음. 고명으론 유튜브에서 보단 살짝 덜 정성스럽게 보였지만 그래도 계란 지단과 호박, 버섯, 간 소고기 등이 다 들어가 있었고 일단 국물 맛을 보니 간 소고기가 들어간 멸치 베이스의 아주 평범한 국물이었고 칼국수는 맛을 보니 내가 좋아하는 얇으면서 부들부들하거나 역시나 얇은 손 칼국수의 느낌이거나 하진 않고 살짝 통통하면서 쫀득한 느낌으로 흔한 기계칼국수면이어서 특별한 인상은 받진 못함. 겉절이김치도 맛을 보니 좀 짜면서 특별히 아삭시원하거나 매우면서도 은은하게 달달하거나 하지 않아 그냥 그랬지만 그래도 중국산 김치가 아닌거에 감사함. 고명으로 올라간 계란지단은 아주 얇게 부친 고급 느낌은 아닌 평범하게 좀 두툼한 느낌이고 버섯은 좋은 향을 기대했지만 향이 잘 안 나더라는.. 호박 역시 뭘 기대한건진 모르겠지만 특별한 그런 건 아니었음. 양이 워낙 푸짐해서 다 먹을 수 있을까 했지만 웬만하면 완식완면을 하는지라 거의 다 먹을때쯤 남자직원분이 밥 좀 드릴까요?라고 물으시길래 손사래를 침. 국물까지 깨끗이 비우고 자리에서 일어남. 전체적으로 유튜브에서 코이티비 출연진들이 추운 날씨에 들러서 칼국수를 맛있게 먹길래 궁금해서 들러봤는데 칼국수나 겉절이 김치는 국물이나 칼국수, 김치 등이 특별히 맛이 좋거나 한 건 아닌 평범한 느낌이어서 다시 들를거 같진 않지만 그래도 나름 고명도 올라간 거의 3인분쯤 되는 푸짐한 양의 국내산 재료를 쓴 칼국수나 수제비, 칼제비를 5천원에 맛볼 수 있는 건 좋아서 괜찮다로..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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