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쏭달쏭한 선곡이지만 커피/차/토스트 모두 맛있었음. 최근에 가게를 인수하셨다고 한다. 좋음과 추천 사이.
이원빈
영동이나 옥천에 온다면 꼭 들려야 할 카페.
이런 시골에 이런 곳이 있다니 의외면서도 이질감없이 잘 어울린다.
모든 것이 취향저격이라 마음에 쏙들었다.
잔잔한 인디가수의 노래며, 필름카메라로 하는 작은 이벤트, 소소한 소품들이 다 감성에 젖게 만들었다.
디저트도 다른 디저트 카페와 같이 연결해 운영하고 있어 맛이 아주 좋고 커피맛도 꽤 좋은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