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
여름한정인 썸머라이즈(4500)를 발견했고 내가 좋아하는 맛 같아보여서 시켜봤습니다. 역시나 예상대로 였고 생각보다 더 강렬한 레모나에 커피향 나는 느낌.. 좌석 자체는 딱딱스 의자라서 정말 금방 마시고 나왔답니다.
맵찔이
깔끔하고 정갈한 인테리어만큼이나 차분한 분위기의 사장님이 내려주시는 에스프레소 바입니다 😌 아침에 방문해서 되려 더 좋았던,
이것저것 주문해서 마셔보았고 스트라파짜토와 그라니따가 특히 좋았네요! 동네 로컬 분들은 사장님과 새로 들어온 원두 이야기를 두런두런 나누고서 드립도 주문하시곤 하더라구요 👀👀
파랑
에스프레소 수묵
간판부터 예쁜 수묵. 사람이 많아서 바자리에 앉았습니다. 두명정도가 오기 좋은거 같아요. 그라나따와 콜드스카치를 마셨습니다. 좀 비싼느낌이 살짝 있지만 맛있었어요. 드립커피도 하시는 것 같습니다.
김덕순
재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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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화이트(5,000): 버터쿠키는 서비스. 스팀 만족. 에스프레소가 아니라 더 짧게 추출하는 방법으로 추출된 커피가 베이스라 쓴맛이 덜 난다는데 색 때문인지 달고나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우유 들어간 커피의 향은 어떻게 느껴야 잘 느낄 수 있는 것인가?
2023.12.27 방문
김덕순
재방문의사 x
하지만 비체린 이라는 메뉴는 또 궁금하군
-스트라파짜토(3,500): 설탕, 코코아파우더. 만족
-그라니따(4,500): 에스프레소 샤베트 위에 크림. 만족
-그라니라떼(6,000): 에스프레소 샤베트가 들어간 크림라떼. 그라니따에 들어있는 샤베트 양보다는 적은 샤베트.
주문하면 자리로 가져다 주심.
내부 화장실 없고 건물 화장실, 비누&손화장지 없음.
주차장 없음.
사진4에 나온 좌석 외에 등받이 없는 의자가 각각 3, 4개인 테이블이 하나씩 있음.
생각했던 매장 이미지보다는 밝았다. 겨울이라 외투가 두꺼울텐데 의자도 작고 외투를 둘만한 공간이 부족해서 아쉬웠다. 상자같이 생긴 등받이 없는 의자는 앉는 부분 아래에 짐을 넣을 수 있는 공간이 있었지만 신발로 밟기 좋게 생겨서 딱히 외투를 넣고 싶지 않았고 그냥 안고 앉아 있었다. 매장 입구가 여닫이 문이었고 왼쪽 유리 문에 ”OPEN➡️“ 라고 쓰인 종이가 붙어 있었는데 10팀 중 9팀이 왼쪽 문을 밀고 들어오려다 실패하고 오른쪽 문을 열고 들어 왔고 나갈 때도 마찬가지. 차라리 오른쪽 문에 “OPEN" 이라고 되어 있었으면 나았을까 하는 생각.
2023.02.05 방문